사회

검경 합동수사본부, 대구시 선관위 관계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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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26년 7월 21일 대구시 선관위 관계자를 조사했다.
  2. 2조사 결과 21대 대선 당시 발생한 무번호 투표용지 사태 이후 내부 절차 개정 필요성을 보고했으나 선관위가 조치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3. 3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026년 7월 21일 대구시 선관위 관계자를 소환해 투표용지 관리 부실 경위를 조사했다.

사건 내용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26년 7월 21일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다.

조사 과정에서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번호가 적히지 않은 이른바 '무번호 용지'로 투표가 진행된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시 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사태 이후 원인 분석을 실시하고, 향후 투표용지 추가 배부가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내부 절차를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상부에 보고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러한 보고를 받고도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합수본은 이번 진술을 통해 선관위가 반복될 수 있는 행정 실수를 인지하고도 방치했음을 확인했다.

결
현황진행중

대구시 선관위 관계자 조사를 통해 21대 대선 무번호 투표 사태에 대한 내부 개선 보고가 있었음에도 중앙선관위가 이를 묵살했음이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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