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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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 BTS 결정 존중 및 부문 신설 취지 해명
방탄소년단(BTS)이 2027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 거부를 선언하자 레코딩 아카데미가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성명을 통해 아티스트의 결정을 존중하며, 신설된 아시안 팝 부문이 차별이나 분리가 아닌 기회 확대 목적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BTS의 입장과 대조되는 설명입니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해당 부문 출품 여부와 관계없이 본상 도전이 가능함을 명시하며 논란을 잠재우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