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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 아시안 팝 부문 재검토 및 프로세스 개편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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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4일,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가 아시안 팝 부문의 재검토를 발표했다.
  2. 2일부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인정하고 해당 부문의 대변력 부족을 인정했다.
  3. 3뮤지션이 존중받는 방향으로 발전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4일,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성명을 통해 일부 아티스트가 신설된 아시안 팝 부문이 자신들의 음악을 충분히 대변하지 못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이 부문의 재검토와 시상 부문 개발 프로세스 업데이트 가능성을 제시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음악인의 입장에서 우려를 깊이 받아들인다며, 뮤지션들이 존중받는 방향으로 발전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미확인

아시아 음악계 전반에서 제기된 문제의식 영향 의혹: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래미 측은 BTS의 출품 거부 이후 2주간 수많은 아티스트와 업계 관계자들과 논의를 진행했고, 일부 아티스트가 새로 만든 ‘최우수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이 자신들의 음악을 충분히 대변하지 못한다는 우려를 제기한 점을 확인했다. 이에 레코딩 아카데미는 전체 이사회와 시상·후보 지명 위원회를 소집해 부문 도입 과정을 재검토하고, K팝·J팝·C팝·인도 음악 등 아시아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업계와 추가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아시아 음악계 전반에서 제기된 문제의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명시하고 있어, 아시아 음악계의 비판이 그래미의 정책 재검토에 영향을 미쳤음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