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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 아카데미, 아시아 음악 관계자 논의 및 자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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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레코딩 아카데미는 하이브를 포함해 K-팝, J-팝, C-팝 및 인도 대표 음악가·레이블과 대화를 나누고, 아시안 팝 부문에 대한 별도의 자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 2단순 해명을 넘어 실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실무적 검토 단계로 진입했다.
  3. 3레코딩 아카데미, 아시아 음악 관계자 논의 및 자문 작업 착수

사건 내용

레코딩 아카데미는 하이브를 포함해 K-팝, J-팝, C-팝 및 인도 대표 음악가·레이블과 대화하며 아시안 팝 부문에 대한 별도 자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단순 해명을 넘어 실제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는 실무 검토 단계로 진입했다.

쟁점 01사실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이 아시아 아티스트의 기회를 확장하는가, 아니면 격리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레코딩 아카데미 (확장론)
아시아 팝 예술성의 깊이와 다양성, 놀라운 성장을 축하하고 인정받는 대상을 확장하기 위해 신설한 것이며, 일반 부문 출품은 여전히 가능하다.

아시아 팝 예술성의 깊이와 다양성, 놀라운 성장을 축하하고 인정받는 대상을 확장하기 위해 신설한 것이며, 일반 부문 출품은 여전히 가능하다.

BBTS 및 비판론자 (격리론)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어서는 안 되며, 신설 부문에 출품할 경우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같은 일반 퍼포먼스 카테고리 출품이 제한되어 경쟁 기회를 박탈당한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어서는 안 되며, 신설 부문에 출품할 경우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같은 일반 퍼포먼스 카테고리 출품이 제한되어 경쟁 기회를 박탈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