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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와 박나래의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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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전 매니저들,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 박나래, 강남경찰서에서 갑질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6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씨가 서울 용산경찰서에 의해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3. 3신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2024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회삿돈 약 3,000만원을 빼돌린 정황도 조사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6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씨가 서울 용산경찰서에 의해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신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2024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회삿돈 약 3,000만원을 빼돌린 정황도 조사되었다. 박나래는 이에 맞대응하여 신모씨와 또 다른 전 매니저 두 명을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 고소는 이번 구속과 직접 연관된 수사 결과였다. 한편, 박나래 자신도 7월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의해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기소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전(2025년 12월 6일)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 등으로 고소한 사실과 맞물려 양측 모두 형사 조사를 받고 있다. 사건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이며, 최종 판결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결
현황진행중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맞고소·맞고소 사건은 양측 모두 형사 조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검찰 수사 단계에 있다. 최종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양측 모두 법적 책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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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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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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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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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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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나래가 그동안 사람들을 자살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폭로한 매니저가 갑질을 당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세무 회계 업무 관련)으로 폭로한 것 같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매니저가 본인 통장으로 돈을 입금받다가 크게 한탕하려고 세상에 까발린 것이며, 매니저 중 한 명이 배신하고 미국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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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박나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신모 씨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신모 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것을 폭로하지 않게 하려면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동시에 약 3천만원 규모의 자금을 빼돌린 횡령 정황도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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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이모 씨는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사 이모’라 일컬어지는 이모씨는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차량 등에서 박나래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박나래·샤이니 온유·전현무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으며, 이와 관련된 다른 연예인(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동일히 조사받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 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박나래 등 유명인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거나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해왔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 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박나래를 비롯한 유명인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전현무·샤이니 키·온유·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다수의 연예인을 차례로 조사했으며, 이씨의 무면허 의료행위 여부와 시술을 받은 이들이 그 사실을 인지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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