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전 매니저 측이 5억 원 규모의 합의금을 요구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박박나래 측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가 약 5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한다. 박나래는 인터뷰에서 퇴직금 등 정당하게 지급할 금액은 모두 지급했으며, 전 매니저가 최소 금액으로 5억원을 언급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또한 연예부 기자를 통해 ‘5억 있나요? 없으면 4억이라도’라는 형태의 금액 요구가 전달됐다고 전한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가 약 5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한다. 박나래는 인터뷰에서 퇴직금 등 정당하게 지급할 금액은 모두 지급했으며, 전 매니저가 최소 금액으로 5억원을 언급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또한 연예부 기자를 통해 ‘5억 있나요? 없으면 4억이라도’라는 형태의 금액 요구가 전달됐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