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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 박나래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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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1일, 전 매니저 A·B가 박나래를 특수상해·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했다.
  2. 2박나래는 A·B를 공갈미수·횡령 혐의로 맞고소했고, A는 구속 송치되었다.
  3. 3B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며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1일, 박나래(41)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법적 다툼이 새롭게 전개되었다. 전 매니저 A·B는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고발하였다. 이에 박나래는 A·B를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A는 같은 날 서울 용산경찰서에 의해 구속 송치되었고 B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주장하며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회삿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현황진행중

전 매니저들의 고발과 박나래의 맞고소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양측 모두 구속·불구속 조치를 받았으며, 향후 검찰의 기소 여부와 법정 심리가 사건의 최종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