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신 씨 외 1명, 박나래에게 4~5억 원 금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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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5일, 전 매니저 신모와 B가 박나래에게 5억 원, 없으면 4억 원을 요구했다.
- 2요구는 기자를 통해 전달됐으며, 경찰은 이를 공갈미수 혐의로 판단했다.
- 3신모는 7월 16일 구속됐고, B는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사건 내용
2025년 말 전 매니저 측이 연예부 기자를 통해 박나래에게 4억 원에서 5억 원 규모의 금전을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전 매니저들의 금전 요구가 공갈미수 혐의로 이어져 신모는 구속, B는 검찰 송치되는 등 법적 조치를 받았으며, 사건은 현재 수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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