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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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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6일, 박나래 전 매니저 신 모 씨가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2. 2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폭행·괴롭힘 주장에 맞서 해당 혐의로 맞고소하였으며, 신 씨는 회사 매출 10%와 3천만 원을 요구·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 37월 21일, 신 씨는 검찰에 구속 상태로 송치될 예정이며, 다른 전 매니저도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방송인 박나래는 전 매니저 2인과의 분쟁에서,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폭행·괴롭힘·임금 체불 등으로 고소한 데 맞서,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에 전 매니저 중 한 명인 신 모 씨는 2026년 7월 16일,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허위 주장과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한 공갈미수 혐의 및 회삿돈 3천만 원 가량을 유용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됐으며, 7월 21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다른 전 매니저도 불구속 기소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황진행중

전 매니저 신 모 씨는 현재 구속 상태이며, 박나래의 맞고소가 진행 중이다. 사건은 아직 재판 단계에 있어 향후 법적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쟁점 01사실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 및 특수폭행을 가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전 매니저 측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2024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거액을 요구했으며, 업무상 폭행·특수폭행·직장 내 괴롭힘·임금 체불 등을 가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박나래를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으며, 박나래가 이를 통해 자신들의 요구를 강요했다고 주장한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2024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거액을 요구했으며, 업무상 폭행·특수폭행·직장 내 괴롭힘·임금 체불 등을 가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박나래를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으며, 박나래가 이를 통해 자신들의 요구를 강요했다고 주장한다.

박나래 측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허위 사실에 기반한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전 매니저들이 자신에게 금전을 강요하고 허위 폭로를 시도했다고 반박한다. 또한 박나래는 기존에 특수폭행·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바 있으나, 아직 법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없으며,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허위 사실에 기반한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전 매니저들이 자신에게 금전을 강요하고 허위 폭로를 시도했다고 반박한다. 또한 박나래는 기존에 특수폭행·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바 있으나, 아직 법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없으며,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전 매니저 신 씨가 허위 사실로 금전을 요구하고 횡령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수사기관/박나래 측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 A(신)씨를 공갈미수와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으며,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포렌식 분석 결과,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금전을 요구하고 회삿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정황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A씨와 또 다른 전 매니저 2명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는 사건 발생 시점부터 장기간 진행돼 왔음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박나래 측은 A씨의 주장과는 달리 허위 사실을 근거로 금전을 요구하고 횡령을 시도한 점이 명백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 A(신)씨를 공갈미수와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으며,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포렌식 분석 결과,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금전을 요구하고 회삿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정황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A씨와 또 다른 전 매니저 2명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는 사건 발생 시점부터 장기간 진행돼 왔음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박나래 측은 A씨의 주장과는 달리 허위 사실을 근거로 금전을 요구하고 횡령을 시도한 점이 명백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 매니저 신 씨 측
전 매니저 A(신)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기 위해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A씨는 자신이 회삿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부인하고, 박나래가 ‘갑질’과 부당한 대우를 일삼았으며, 이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A씨는 구속이 이루어진 것이 유죄 판결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와 검찰 송치가 과도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와 소속사에 대한 고소가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부당 행위에 대한 정당한 고발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전 매니저 A(신)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기 위해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A씨는 자신이 회삿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부인하고, 박나래가 ‘갑질’과 부당한 대우를 일삼았으며, 이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A씨는 구속이 이루어진 것이 유죄 판결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와 검찰 송치가 과도하게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와 소속사에 대한 고소가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부당 행위에 대한 정당한 고발이라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