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 갑질 및 공갈미수 공방
3줄 요약
TL;DR- 12025년 12월 1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이 서로를 갑질, 특수폭행,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상호 고소함
- 22026년 7월 10일 박나래가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됨
- 32026년 7월 21일 전 매니저 신 씨가 박나래에게 5억 원 등의 금전을 요구한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 송치됨
박나래와 전 매니저 양측 모두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특히 전 매니저 신 씨는 금전 요구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신 씨, 박나래에게 회사 매출 10% 등 금전 요구
2026년 7월 21일, 전 매니저 신모(이하 신 씨)가 방송인 박나래에게 회사 매출의 10%를 금품으로 요구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신 씨는 박 씨가 회삿돈을 전 남자친구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금전 요구를 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동시에 회삿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신 씨는 현재 공갈미수·증거인멸·횡령(회삿돈 빼돌림) 등 여러 혐의로 조사받고 있습니다. 또한, 신 씨와 공모했다는 의심을 받는 다른 전 매니저도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전 매니저들,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
2026년 7월 21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당했으며, 이에 대한 보복 차원의 고소라고 주장한다. 한편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회삿돈 약 3,000만원 횡령 정황 포함)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이와 관련해 전 매니저 신 모 씨는 7월 16일 구속돼 검찰에 송치된 상태이다.
전 매니저들, 박나래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고발
2026년 7월 21일, 박나래(41)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법적 다툼이 새롭게 전개되었다. 전 매니저 A·B는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고발하였다. 이에 박나래는 A·B를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A는 같은 날 서울 용산경찰서에 의해 구속 송치되었고 B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주장하며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회삿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고소
방송인 박나래는 전 매니저 2인과의 분쟁에서,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폭행·괴롭힘·임금 체불 등으로 고소한 데 맞서,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에 전 매니저 중 한 명인 신 모 씨는 2026년 7월 16일,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허위 주장과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한 공갈미수 혐의 및 회삿돈 3천만 원 가량을 유용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됐으며, 7월 21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다른 전 매니저도 불구속 기소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 신모씨, 박나래에게 5억 원 등 금전 요구
2026년 7월 21일, 방송인 박나래 씨에게 회사 자금 유용 의혹을 폭로하겠다는 협박과 함께 금전(5억 원 및 회사 매출의 10% 등)을 요구한 전 매니저 신모 씨가 구속됐다. 신 모 씨는 박 나래 씨가 회삿돈을 전 남자친구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정황이 포착됐으며, 회삿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지난주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이와 공모한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매니저는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송치됐다.
배경·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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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와 상호 고소
2026년 7월 2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를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며, 같은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 B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두 전 매니저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으며,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한다. A씨는 또한 회삿돈 약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에 맞서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등으로 고소했으며, A씨는 7월 16일에 구속된 후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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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전 매니저 간의 상호 고소 및 갑질 공방
2026년 7월 16일, 박나래 전 매니저였던 신모(신모 씨)가 서울 용산경찰서에 공갈미수와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되었다. 경찰 조사에서 한 연예부 기자가 신모 씨가 박나래 측에 ‘5억 있나요? 없으면 4억이라도…’라는 금전 요구를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는 제3자를 통한 금전 요구가 공갈미수 혐의를 적용하는 결정적 근거가 되었다. 신모 씨는 또한 회사 자금 약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와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주장으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