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 갑질 및 공갈미수 공방

0 글·0 외부 연결·13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고소하고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2. 2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절차를 진행했다.
  3. 32026년 7월 전 매니저 신 씨가 금전 요구 및 횡령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고, 박나래 또한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사건 내용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직 매니저들 사이의 법적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았으며, 불법적으로 약물을 대리처방 받는 등 갑질을 했다고 주장하며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합의금 명목으로 매출의 일정 비율을 요구하며 협박했다며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전 매니저 신 씨가 박나래를 협박해 금품을 요구하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가 인정되어 구속 송치되었다. 한편, 박나래 또한 갑질 의혹과 관련해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는 등 양측 모두 수사 대상이 된 상태다.

결
현황진행중

박나래와 전 매니저 양측 모두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이다. 특히 전 매니저 신 씨는 4~5억 원의 금전 요구 및 횡령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으며, 수사 과정에서 금전 요구를 전달한 연예부 기자의 진술이 확보되었다.

2024
1월
📢
2025
05.10
⚖️
12월경
🔥
12.03
⚖️
12.06
📢
12.16
📢
12월
🔥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나래가 그동안 사람들을 자살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폭로한 매니저가 갑질을 당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세무 회계 업무 관련)으로 폭로한 것 같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매니저가 본인 통장으로 돈을 입금받다가 크게 한탕하려고 세상에 까발린 것이며, 매니저 중 한 명이 배신하고 미국으로 도망갔다
12월
🔥
12월
🔥
12월
🔥
타임라인 24개 더 보기
12월
🔥
12월
🔥
12월
🔥
12월
📢
12월
📢
2026
1월
🔥
1월
🔥
1월
📢
02.19
⚖️
02.20
⚖️
2월
⚖️
2월
⚖️
2월
📌
05.14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 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박나래 등 유명인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거나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해왔다.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 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박나래를 비롯한 유명인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전현무·샤이니 키·온유·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다수의 연예인을 차례로 조사했으며, 이씨의 무면허 의료행위 여부와 시술을 받은 이들이 그 사실을 인지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07.10
⚖️
07.11
📌
07.16
⚖️
07.16
⚖️
07.16
⚖️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박나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신모 씨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신모 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것을 폭로하지 않게 하려면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동시에 약 3천만원 규모의 자금을 빼돌린 횡령 정황도 포착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박나래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 A씨를 공갈미수·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고,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허위 주장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에게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약 3천만 원 상당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분석한 결과 위와 같은 주장과 관련된 내용이 확인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박나래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채널A·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신 씨)가 박나래가 회삿돈을 전 남자친구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폭로하지 않으려면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고 진술했다. 신 씨는 또한 회삿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 씨는 폭로를 막겠다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됐으며,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박나래의 차량 내 성관계 의혹

    스포츠조선·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가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전 매니저는 해당 내용을 노동청에 진정서로 제출했으며, 매니저가 운전 중에 이를 목격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의혹은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진행자는 전 매니저의 진술이 세 차례 달라졌다고 비판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도할 경우 명예훼손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현재 노동청이 조사 중이며, 기사에서는 사실관계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을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회사 자금 사적 사용 의혹

    조선일보 2026년 7월 21일 기사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가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다. 신모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을 하며,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고, 회사 자금 약 3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이는 전 매니저가 박나래를 협박하고 금전을 요구한 내용이며, 경찰이 해당 혐의를 근거로 구속 송치한 사실이다.

07.21
⚖️
07.21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차량 내 성행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뉴스1 기사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했으며, 운전 중인 매니저들이 이를 목격하도록 강요받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전 매니저 A가 ‘차량 뒷좌석 성관계 의혹’에 대해 입장을 세 차례 바꾸었으며, 현재 노동청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나래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
기록

관련 루머 8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카카오톡 내용 삭제 요구 의혹

    A씨는 자신의 게시글에서 ‘사건이 터지자 카카오톡 내용을 모두 지우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적으며, 사건 발생 후 박나래 측으로부터 카카오톡 대화 전체를 삭제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주장은 메신저 대화 캡처와 함께 공개된 내용에 근거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차량 내 성적행위 주장 진술 번복 의혹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가 자체 취재 결과라고 주장했으며, 관련 진정은 노동청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현무가 '주사이모' A 씨와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SBS 뉴스 기사에 따르면, ‘주사이모’라 불리는 A 씨가 자신의 SNS에 전현무와 관련된 사진과 ‘나 혼자 산다’ 포스터를 올리며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게시해 전현무를 겨냥한 폭로 예고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기사에서는 온라인에서 A 씨의 글이 전현무를 목표로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전현무는 2016년 ‘나 혼자 산다’ 방송 중 차량에서 링거를 맞은 장면이 재조명되며 ‘주사이모’ 연루설이 제기된 바 있었지만, 소속사는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 의료진 판단에 따라 진행됐으며 불법 시술 사실은 없다”고 부인한 사실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른바 '주사 이모' 이모씨는 무면허 수액 주사 및 의약품 사재기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모씨는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수액 주사를 시행하고, 처방전을 수집해 의약품을 사재기하는 등 불법 의료 행위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경찰은 2026년 6월 온유와 전현무를 소환해 조사했으며, 이후 다른 연예인·유튜버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은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수액 주사 및 의약품 처방 등 불법 의료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씨가 오피스텔·차량 등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수액 주사와 의약품 처방 등 불법 의료행위를 저질렀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이모 씨는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사 이모’라 일컬어지는 이모씨는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차량 등에서 박나래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박나래·샤이니 온유·전현무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으며, 이와 관련된 다른 연예인(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동일히 조사받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현무가 '주사 이모'로 불리는 비의료인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TV리포트 기사에 따르면, 경찰은 2026년 6월 전현무와 샤이니 온유를 ‘주사 이모’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의료 면허가 없는 이모 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조사했다. 조사 과정에서 전현무에게 이 씨가 무면허 의료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그리고 수액 주사 등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 이모 씨는 오피스텔과 차량 등을 이용해 유명인에게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 등 전문의약품을 처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현무 측은 진료 기록부를 공개하며 불법 시술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불법 의료행위 및 허위 급여 지급 의혹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를 공갈미수·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으며, A씨는 박나래가 사적 용도로 회사 자금을 사용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박나래가 ‘주사이모’인 C씨를 통해 자택·C씨의 집·차량 등에서 링거(정맥 주사)를 맞았다고 주장했으며, 박나래가 모친과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처럼 월급을 지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같은 의혹을 포함해 회삿돈 3,000만 원 규모의 빼돌림 혐의로 A씨를 구속했으며, 추가 전 매니저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