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 규모 축소 및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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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한미 군 당국, 2026년 FS 야외기동훈련 규모 축소 방안 협의, 한미,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시작 등이 이어졌다.
- 2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미 연합훈련의 야외기동훈련(FTX) 횟수와 규모가 크게 감소했다.
- 3한국 정부는 대북 관계 개선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훈련 축소를 주장했으나, 미국은 계획된 훈련의 원안 유지를 강조하며 입장 차를 보였다.
현황진행중
정부의 훈련 축소 기조와 미국의 원안 유지 주장이 충돌하며 연합방위태세 및 전작권 전환 준비 과정에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2025
8월
🔥8월
📌11.08
🔥발단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한미군사훈련과 북미회담 양립 불가 발언
2025년 11월 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군사훈련을 하면서 북미회담으로 갈 순 없다”고 발언하였다. 이어 11월 25일에는 “미국의 승인과 결재를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론이 해결할 수 없는 게 한반도 문제의 특징”이라고 강조하며, 한미연합훈련을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표명하였다. 이에 대해 미국 고위 외교관은 지난달 말(2025년 10월) 정 장관의 발언을 우려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고, 현재 우리 정부와 군은 한미훈련을 조정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
11.25
🔥발단
정동영 통일부 장관, 미국의 승인을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 비판
2025년 11월 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군사훈련을 하면서 북미회담으로 갈 순 없다”고 발언했으며, 11월 25일에는 “미국의 승인과 결재를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론은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 발언들에 대해 미국 고위 외교관은 지난달 말(2025년 11월) 한국 정부에 우려를 전달했으며, 주한미군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강력한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중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현재 한미연합훈련 조정 계획이 없으며, 필요한 경우 대북전략에 따라 논의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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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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