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 연합훈련 중지 필요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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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3년 12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연합훈련 중지를 주장하였다.
- 2그는 연합훈련이 평화 수단을 넘어선 목적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3정부는 전작권 전환을 위해 예정대로 2024년 3월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건 내용
2023년 12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연합훈련을 중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연합훈련은 한반도 평화 달성의 수단이지 목적이 될 수 없으며, 2018년 연합훈련 연기가 한반도에 봄을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정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앞두고 2024년 3월에 예정된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합훈련을 지속 진행하려는 입장과 대비된다.
현황진행중
정동영 장관의 연합훈련 중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할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