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의힘의 징계 및 제명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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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 최영중 제명 의결, 국민의힘 충북도당, 최영중 제명 절차 마무리 예정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5일,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에 대해 긴급회의를 소집해 제명을 의결했다.
  3. 3윤리위원회는 언론 보도와 최 의원의 개인 입장문 등을 검토한 뒤 사안이 매우 엄중하다고 판단했으며, 동일 당의 운영위원회를 7월 20일에 열어 제명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5일,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에 대해 긴급회의를 소집해 제명을 의결했다. 윤리위원회는 언론 보도와 최 의원의 개인 입장문 등을 검토한 뒤 사안이 매우 엄중하다고 판단했으며, 동일 당의 운영위원회를 7월 20일에 열어 제명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최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2~3차례에 걸쳐 차량·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하고 그 장면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어 경찰이 그의 사무실·지역구 사무실·자택·차량 등을 압수수색했다.

결
현황진행중

국민의힘은 최영중 의원에 대한 제명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며, 당내 윤리 규정에 따라 해당 사건을 엄중히 다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
07.16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수사 중 신분 은폐 출마

    보도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미성년자와의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이었으며, 의회 사무실이 압수수색된 바 있다. 해당 혐의와 수사 사실을 ‘개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사퇴서에만 언급하고, 수사 중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와 관련해 최 의원을 제명하기로 의결했으며, 청주시의회는 윤리특위 구성을 검토하는 등 징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