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영중, 청주시의원직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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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최영중 시의원, 2026년 7월 16일 '개인 사정'으로 사직서 제출
  2. 2중학생 성관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미성년자의제강간 등) 수사 중
  3. 3취임 15일 만에 사퇴, 임은성 의장이 당일 오후 6시 수리
현황진행중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인한 강제수사와 정당 제명 절차 속에서 취임 직후 의원직을 상실했다.

미확인

수사 중 신분 은폐 출마

보도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미성년자와의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이었으며, 의회 사무실이 압수수색된 바 있다. 해당 혐의와 수사 사실을 ‘개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사퇴서에만 언급하고, 수사 중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와 관련해 최 의원을 제명하기로 의결했으며, 청주시의회는 윤리특위 구성을 검토하는 등 징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