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한동훈의 당사 소집 은폐 지적 및 복당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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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5일 방송 인터뷰에서 장동혁은 한동훈 복당에 ‘명분·기반이 없다’고 선언했다.
  2. 2그는 12·3 비상계엄 당시 당사 집결 지시를 한 사실을 은폐한 점과 안철수 증언을 비판하며 복당을 부적절하게 규정했다.
  3. 3이번 발언으로 한동훈의 복당 가능성은 당내에서 차단될 전망이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사건 내용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무소속 의원 한동훈의 복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한동훈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당사로 먼저 모이라고 지시한 인물이라는 점을 숨기고, 추경호 대구시장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과 안철수 의원의 법정 증언과 연계해 복당 명분·기반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장동혁은 “한동훈이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제명된 후 복당을 거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당을 사지(사기)로 몰아넣는 행위라며 비난했다.

결
현황진행중

장동혁의 강경한 입장은 한동훈의 복당을 현재 국민의힘 내에서 실질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고,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책임 논쟁이 당내 갈등을 더욱 격화시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