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참정권 수호 집회 참석하며 장외 투쟁 논란
3줄 요약
TL;DR- 1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참정권 수호 집회'에 전국적으로 참석하며 장외 투쟁을 전개했다.
- 2장 대표는 선관위 특검과 재선거를 촉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추진을 독재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 32026년 7월 17일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헌절 경축식에 불참하였다.
사건 내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참정권 수호 집회'에 전국적으로 참석하며 장외 투쟁을 전개했다. 장 대표는 이를 통해 선관위 특검과 재선거를 촉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추진을 독재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전국 순회 집회와 올림픽공원 집결로 강성 지지층을 결집하며 선거 제도 개혁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당내에서는 대표 권한을 이용한 사당화 및 줄 세우기라는 비판과 당권 기반 다지기용 행보라는 해석이 대립했다.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부실을 의도적으로 방치하는 것 동기 의혹: 부정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부실을 ‘조직적 부실이자 부정선거’라 규정하며, ‘부실을 의도적으로 방치하는 것 자체가 바로 부정’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전국적으로 발생한 쌍둥이·세쌍둥이 득표 869건·15건, 압수수색 중 임시 사무소 짐을 빼내는 등 증거 인멸 정황, 폐기된 투표용지 상자에 대한 선관위의 무시 등을 구체적 사례로 들어 선관위가 부실을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다는 점을 부정 행위로 규정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특검을 거부하는 이유 원인 의혹: 선관위와 공범이기 때문이자 숨기고 싶은 일이 더 있기 때문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특검을 거부하는 이유를 '선관위와 공범이기 때문'이며, '숨기고 싶은 일이 더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당 대표 책임 의혹: 책임론
브레이크뉴스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부에서 당 일각이 장동혁 당대표의 책임을 묻는 ‘당 대표 책임론’·사퇴 요구를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당 최고위원·수석대변인 등 지도부는 ‘당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바 없으며, 최고위원 4명 이상이 사퇴한 상황이 아니므로 책임 논의 단계가 아니다’라고 전면 차단하고 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 표를 도둑맞아 대한민국 대통령이 바뀐 것이라면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어디서 찾아야 하느냐고 주장했다.
2026년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우리의 한 표를 도둑맞아서 지금 대통령이 바뀐 것이라면 우리는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라고 발언하며 위와 같은 주장을 펼쳤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에 독재를 연장하겠다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6년 8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집회에서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에 독재를 연장하겠다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광복절에 다시 모인 우리가 이재명의 독재를 막아내야 하지 않겠느냐"며 연임 개헌을 비판했다는 내용이 기사 본문에 명시되어 있다.
장동혁 대표의 집회 참석 및 장외 투쟁의 성격은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권으로 담아내는 과정이며, 국민의 기본권 훼손에 분노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중도 확장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권으로 담아내는 과정이며, 국민의 기본권 훼손에 분노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중도 확장이다.
당원들을 사실상 동원한 '줄 세우기'이며, 대표 권한을 이용한 '사당화'이자 강성 지지층 결집을 통한 당권 기반 다지기 시도이다.
당원들을 사실상 동원한 '줄 세우기'이며, 대표 권한을 이용한 '사당화'이자 강성 지지층 결집을 통한 당권 기반 다지기 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