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안철수 간의 '당사 소집' 진실 공방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한동훈, 안철수 증언을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기자회견 개최, 주현철, 한동훈의 친한계 선별 국회 이동 주장 등이 이어졌다.
  2. 2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직후, 국회가 봉쇄된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결 장소를 두고 한동훈 전 당대표와 안철수 의원 사이에 입장이 충돌했다.
  3. 3안철수 의원은 2026년 7월 8일 대구시장 추경호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서 증인 신문을 받으며, 최초로 당사에 모이라고 지시한 사람은 한동훈 전 대표라고 진술했다.

사건 내용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직후, 국회가 봉쇄된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결 장소를 두고 한동훈 전 당대표와 안철수 의원 사이에 입장이 충돌했다. 안철수 의원은 2026년 7월 8일 대구시장 추경호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서 증인 신문을 받으며, 최초로 당사에 모이라고 지시한 사람은 한동훈 전 대표라고 진술했다. 이에 한동훈 전 대표는 2026년 7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 의원의 증언은 국회 봉쇄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당사에 머문 것을 선후관계까지 왜곡한 것이라며 ‘사실 왜곡’이라고 강하게 반박했고, 역사의 왜곡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양측은 서로의 진술을 사실이라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어, 해당 사안에 대한 법적·정치적 갈등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6
07.09
📢
07.12
📢
~07.13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한동훈의 친한계 의원 선별 국회 이동설

    한동훈 전 당대표가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을 당사(당 본부)로 집결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주장은 안철수 의원이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에서 증언한 내용과, 국민의힘 주현철 외신대변인이 SNS에 올린 글에서 제기되었다. 주현철 대변인은 한동훈이 의원들을 당사에 모은 뒤 친한계 의원들만 선택적으로 국회로 이동시켜 표결에 참여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주장을 ‘사실 왜곡’이라고 규정하고, 안철수의 증언도 당시 상황을 잘못 기억한 것이라며 강력히 부인했으며, 근거 없는 음모론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07.15
📢
~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