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석열 비상계엄·내란 사태: 탄핵·파면·형사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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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3년부터 합동참모본부의 계엄실무편람 위법 개정과 군 내부의 비상계엄 준비 정황이 포착됐다.
  2. 22026년 7월 9일 대법원은 내란 혐의 등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확정했다.
  3. 3이후 김태효 전 차장과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 등이 기소됐으며, 군 사령관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다.

사건 내용

비상계엄 선포에서 파면까지

2024년 12월 3일 밤 22시 27분, 윤석열 대통령은 “종북 반국가 세력 척결”을 명분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계엄군이 국회 진입을 시도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그러나 이튿날 새벽 1시 1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며 계엄은 약 2시간 40분 만에 무력화됐다. 12월 14일 국회는 두 번째 표결 끝에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했고, 직무는 정지됐다. 헌법재판소는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재판관 8인 전원일치 의견으로 탄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을 파면했다. 헌재는 비상계엄 선포가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헌법수호상 용납될 수 없는 중대 행위”라고 판시하며 국회 측 탄핵사유 5가지를 모두 인정했다. 이날 한남동 관저·헌재 일대·서울광장은 경찰이 차벽으로 둘러싸 찬반 집회 충돌에 대비했다.

공수처 체포영장 충돌과 별건 기소

수사권 관할 공방 끝에 2024년 12월 31일 서울서부지법이 발부한 체포영장이 2025년 1월 3일 한남동 관저에서 처음 집행됐다. 하지만 대통령경호처 간부들이 약 5시간 30분간 대치하며 “집행 불가능” 판단을 끌어내 공수처가 일단 철수했다. 1월 15일 2차 집행에서 윤 전 대통령은 결국 체포돼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 체포 기록을 남겼다. 1·3 충돌 당시 김성훈 경호차장·이광우 경비안전본부장 등이 영장 집행을 막아선 행위는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별도 기소됐다. 이 사건은 내란 우두머리 본 재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과 분리되어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에서 진행됐다. 헌재 파면과 형사 본 재판이 ‘내란 본건’이라면, 이 사건은 경호처를 동원해 영장 집행을 막은 행위 자체를 다투는 ‘체포방해 트랙’으로, 사법 결론이 가장 먼저 나온 윤석열 형사 1호 사건으로 평가받았다.

본 공판 — 경호처 증언과 특검 구형

2025년 9월 26일 윤 전 대통령은 구속 85일 만에 법정에 출석해 ‘체포방해’ 첫 공개 재판을 받았고, 사건 중계 허용 여부가 사회적 관심을 모았다. 10월 31일 김성훈 전 경호차장 증인신문에서는 보안 사항 노출 우려로 일부 신문이 비공개·중계 차단으로 전환됐으며,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 지시 여부를 놓고 윤 전 대통령과 김성훈의 진술이 엇갈렸다. 11월 1일에는 이진하 전 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 등 경호처 간부들이 잇달아 법정 증인으로 섰고, 검찰은 사전 진술과 법정 진술의 차이를 추궁하며 통화 녹취록을 제시하는 공방을 벌였다. 12월 26일 결심공판에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피고인은 국가 최고 책임자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국가기관을 사유화했다”며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약 59분간 직접 최후진술하며 “국민을 깨우기 위해 계엄을 선포했다”고 발언했고, 법정에서는 헛웃음과 반박이 교차했다.

1심 선고와 정치권 반응

2026년 1월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2·3 국무회의 관련 직권남용·허위공문서작성·대통령기록물법 위반·공용서류손상·대통령경호법 위반교사·특수공무집행방해·범인도피교사 등 주요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고, 외신용 프레스 가이던스(PG) 전파 지시 등 일부 쟁점은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경호처를 사실상 사병화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정당 반응은 즉각 갈렸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내란 청산은 이제 시작이다. 첫술에 배부르랴”며 무관용 처벌을 요구했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턱없이 부족한 형량”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박성훈 수석대변인을 통해 “이미 당을 떠난 분이라 별도 입장이 없다”며 거리두기 기조를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1월 19일, 특검은 1월 22일 각각 항소장을 제출해 사건은 항소심으로 이관됐다.

항소심·대법원 상고

서울고법은 2026년 2월 23일 내란전담재판부(형사1부, 윤성식 부장판사)를 신설해 사건을 이관했고, 3월 4일 첫 공판에서 공수처 수사권 정당성 공방이 다시 쟁점이 됐다. 4월 6일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피고인이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며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재구형했고, 민주당은 “당연한 귀결”이라는 입장을 냈다. 4월 29일 윤성식 재판장은 1심에서 무죄였던 PG 외신 전파 지시와 국무위원 9명 중 일부의 계엄 심의권 침해 등 다수 혐의를 유죄로 뒤집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1심보다 2년 늘어난 ‘내란전담재판부 1호’ 항소심 결과로,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 정당성이 1·2심에서 모두 인정됐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4월 30일 윤 전 대통령 측은 “공수처는 수사권이 없다”고 주장하고, 특검은 무죄가 선고된 일부 혐의에 대해 각각 대법원에 상고했다. 사건은 최종심으로 넘어갔으며 별건 내란 본 재판은 병행 진행 중이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의 형사책임 최종 확정 여부는 대법원 판단을 거쳐야 하므로, 1·2심 유죄 판시만으로 모든 쟁점이 종결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결
현황진행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형이 확정된 가운데,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과 박재열 전 7군단장이 불구속 기소됐다.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등 군 사령관들의 1심 선고는 2026년 9월로 예정되어 있다.

202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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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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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광훈의 300명 체포 예고

    기사에 따르면 전광훈 서울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는 2023년 10월 15일 설교 중에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해 국회의원 300명을 체포한다’는 발언을 했으며, 이는 조은석 특검이 2023년 10월 이전부터 비상계엄 준비를 확인했다고 밝힌 내용과 연결돼 전 목사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을 보도하고 있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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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박찬대 의원은 12.3 내란 당시 군이 실제로 개정된 계엄 실무편람을 기준으로 계엄 절차를 수행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박찬대 의원은 합동참모본부가 2024년 11월 4일, 즉 계엄 선포 한 달 전 ‘2023 계엄실무편람’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기존 편람을 전량 파기하도록 49개 부대에 공문을 발송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 편람은 국회에 대한 ‘통고’를 ‘통보’로 바꾸고, 국무총리 승인 절차를 축소하며, 합동참모본부의 계엄 선포 요건 검토 의무를 삭제하는 등 기존의 법적·절차적 안전장치를 삭제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또한 12.3 내란 당시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뒤에야 관련 보고를 받았다는 증언이 있어, 군이 개정된 실무편람을 실제 계엄 절차에 적용해 수행했을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노상원이 군 간부들을 설득하거나 협박하여 계엄 계획에 가담시켰다는 의혹이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노상원은 현역 군인이 아니지만 전 육군 정보사령관으로서 군 내부 인사들과 비밀 모임인 ‘햄버거 회동’을 주도했다. 2023년 12월 1일·3일 안산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열린 회동에 현직 장교 및 예비역 인사들이 참석해 비상계엄 선포 시 국회의원 체포, 선관위 서버 장악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은 노상원이 자신의 군 경력과 인맥을 활용해 입지가 불안정한 군 간부들을 설득하거나 협박해 계엄 계획에 가담하도록 만들었으며, ‘수사 2단’이라 불리는 비밀 조직을 꾸려 선관위 명단 확보, 인원 배치, 언론·정치인 통제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내용이 노상원이 군 간부들을 설득·협박해 계엄 계획에 가담시켰다는 의혹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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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개정된 계엄실무편람에 불법·위헌적 소지가 있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군이 12.3 비상계엄을 사전에 치밀하게 모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23년 개정된 계엄실무편람이 12·3 계엄 선포 한 달 전 비공개 전환되고 기존 편람이 전량 파기된 것이 확인되었으며, 개정본에는 ‘국회 계엄 통고’를 ‘통보’로 바꾸고, 국무총리 승인 절차를 축소하며, 합동참모본부의 계엄 선포 요건 검토 의무를 삭제하는 등 불법·위헌 소지가 있는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 이러한 조치들은 군이 계엄을 사전에 준비·모의했음을 시사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찬대 의원은 개정된 편람이 불법 계엄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박찬대 의원은 2023년에 개정된 ‘계엄실무편람’이 2024년 11월 4일, 계엄 선포 한 달 전 합동참모본부에 의해 비공개 전환되고 기존 편람이 전량 파기된 사실을 확인했다. 개정된 편람에는 ‘통고’를 ‘통보’로 바꾸고, 국무총리 승인 절차를 축소하며, 합동참모본부의 계엄 선포 요건 검토 의무를 삭제하는 등, 계엄법 제4조·제2조와 상충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의원은 이와 같은 위법·위헌 조항이 군이 12월 3일 내란(불법 계엄) 사전에 이를 모의하고 실행하는 데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12월 3일 내란 당시 군이 개정된 편람을 기준으로 계엄 절차를 진행했으며, 계엄 해제 의결 후 실제 해제까지 3시간 반이 소요되는 등 절차적 문제와 합참·국무총리의 사전 검토 부재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024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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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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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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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가정보원의 계엄 선포 시 경찰 대공수사권 회수 관련 문건 작성 의혹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건영 의원은 국정원이 2024년 9월 '계엄 상황 시 대공 수사권 행사 가능 여부 검토' 문건을 작성했으며, 이는 대통령의 긴급 명령을 통해 수사권을 부여받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정원이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 후에도 합참 파견 인력 선발을 진행했다는 의혹

    윤건영 의원은 국회가 계엄 해제 의결을 마친 뒤에도 국정원이 합참 계엄상황실의 요청에 따라 후보자 4명을 선발해 파견 준비를 마쳤으며, 합참에 인력 파견 준비 중이라는 연락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건영 의원은 총무 담당 부서의 '계엄령 선포 시 국정원의 역할' 문건이 각 부서장 보좌진에게 배포된 점을 근거로 국정원 조직 전체에 지침이 하달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윤건영 의원은 총무 담당 부서의 '계엄령 선포 시 국정원의 역할' 문건이 각 부서장 보좌진에게 배포된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국정원 조직 전체에 지침이 하달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11.04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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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불법 계엄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 원인 의혹: 개정된 편람이

    군은 2024년 11월 4일, 기존 ‘2023 계엄실무편람’를 비공개 전환하고 전량 파기하도록 명령했으며, 같은 날 개정된 ‘2023 계엄실무편람’을 배포했다. 개정판에는 국회에 대한 ‘계엄 통고’를 ‘통보’로 바꾸고, 국무총리 승인 절차를 축소하며, 합동참모본부의 계엄 선포 요건 검토 의무를 삭제하는 등 법적·절차적 안전장치를 대폭 삭제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변경은 군이 국회의 개입 없이 일방적으로 계엄을 선포하고 집행할 수 있게 설계된 것으로 해석된다. 12월 3일 내란 사태 당시, 군은 개정된 편람을 기준으로 계엄 절차를 수행했으며,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 후 실제 해제까지 3시간 30분이 추가로 소요되는 등 절차적 흠결이 드러났다. 이로 보아 개정된 계엄실무편람이 불법 계엄을 기획·실행하는 과정에 활용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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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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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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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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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9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부·사법부 동기 의혹: 정치적 동기 개입

    보고서는 한덕수·이상민 내란 사건의 사법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진보 진영이 정부·사법부가 정치적 동기를 갖고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음을 기술한다. 진보 측은 행정 절차의 공정성 문제와 정치적 동기 개입을 비판하며, 이는 정부와 사법부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사건을 다루었다는 주장으로 해석될 수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의 사건과 관련하여 소부 내 대법관들 사이에 혐의 성립 여부 등에 대한 견해차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기사에 따르면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이 소부(4명)에서 전원합의체로 회부된 배경 중 하나는, 소부 내 대법관 4명 사이에서 혐의 성립 여부 등 의견 차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전후로 소집되어 장시간 대기했음에도 비상계엄 선포 예정 사실을 국민에게 알려 제지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전 한덕수 국무총리를 포함한 다수 고위 관료가 소집돼 장시간 대기했으며, 이들은 자유롭게 이동하고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비상계엄을 선포하려는 사정을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알리고 이를 제지하려는 시도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한덕수 국무총리 등이 피고인 윤석열에 대한 충성과 권력 공유에 대한 탐욕을 선택하여 헌정질서 파괴행위에 동조한 '반국가세력'으로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본문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고위 인사들이 비상계엄 선포와 권력 장악을 위해 윤석열에 충성하고 권력 공유에 대한 탐욕을 선택했으며, 실제로 비상계엄을 추진하고 군·경을 동원해 국회·선거관리위원회·언론을 봉쇄하는 등 헌정질서 파괴 행위에 동조한 사실을 제시한다. 이러한 행위는 ‘반국가세력’으로 평가받아 마땅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한덕수 국무총리의 진술을 통해 이번 비상계엄이 국무회의의 실질적 심의를 거치지 않는 등 절차적 하자가 있었음이 입증된다고 주장했다.

    특검은 한덕수 국무총리의 진술을 근거로, 이번 비상계엄이 국무회의의 실질적 심의를 거치지 않고 선포됐으며, 이는 절차적 하자에 해당한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주장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덕수 국무총리는 2024년 12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회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2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당정대 회의가 열렸고, 해당 회의 참석자 명단에 한덕수 국무총리가 포함된 것으로 해당 기사에서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심 재판부는 한덕수 전 총리가 12·3 내란 당시 계엄 선포의 필요성과 정당성에 동의하고 지지했다고 판단했다.

    기사에 따르면, 1심 재판부는 12·3 내란 당시 한덕수 전 총리가 대통령이 위헌·위법하게 선포한 계엄에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계엄 선포의 필요성과 정당성에 동의하고 지지’했으며, 이를 부역의 행위로 판단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덕수 전 총리는 계엄선포문을 사후에 작성하도록 했거나 작성 및 폐기에 관여했다는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죄 혐의를 받고 있다.

    제공된 YTN 방송 내용에서는 한덕수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죄 혐의를 받고 있다는 점과, 당시 윤 전 대통령을 말리지 않은 것이 문제시되고 있다는 언급만 존재한다. 계엄선포문을 사후에 작성하도록 했거나 해당 문서의 작성·폐기에 관여했다는 허위공문서 작성·행사죄와 관련된 구체적인 증거는 전혀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제시된 근거만으로는 한덕수 전 총리가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죄 혐의를 받았다는 주장에 대한 입증이 불가능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북 정치권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윤석열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공포를 미루고 있다고 주장한다.

    전북도민일보와 새전북신문(2024‑12‑23·24) 보도에 따르면 전북 정치권 관계자들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윤석열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공포를 미루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도민일보는 민주당 3선 의원이 ‘윤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탄핵된 상황에서 한 권한대행이 눈치를 보는 행보는 이해할 수 없으며, 전북 현안 해결 기대도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또한 전북 민주당 재선 의원이 ‘특검법 공포를 늦추는 것은 내란 편에 서는 것’이라며 탄핵 카드를 꺼낼 가능성을 시사했다. 새전북신문 역시 한덕수 권한대행이 두 특검법 공포를 미루는 행보에 대해 전북 정치권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지역 출신이라는 기대를 접고 있다는 내용으로 전북 정치권이 해당 공포 지연을 비판하고 있음을 보도했다.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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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9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 계엄령 선포 루머 확신중...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용현 전 장관이 선관위 계엄군 배치가 국회보다 많고 부정선거 의혹 수사용이었다고 밝혔다는 주장

    비상계엄 선포 당시 계엄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배치된 숫자가 국회에 배치된 숫자보다 많았으며, 이는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위한 조치였다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고 주장한다.

    창업일보 블로그에 게재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표결 당일 본회의에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참석해 찬성표를 던졌으며, 의결정족수가 이미 확보돼 방해가 불가능한 구조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국무총리·정무수석과의 통화에서도 표결 관련 언급이 없었고, 의총 장소가 국회 출입 통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당사로 이동했다가 다시 국회로 돌아온 것은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추경호는 이어 표결 직후 새벽에 대통령비서실에 계엄 해제 신속 처리를 요청하고 언론 브리핑을 진행한 등, 방해 대신 해제 촉구에 적극적이었다고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표결 방해를 사전 지시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창업일보 블로그에 따르면,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2025년 9월 4일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제기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도록 사전 지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표결이 국민의힘의 방해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됐으며,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찬성표를 던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정무수석, 국무총리와의 통화 내용에는 표결 방해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며, 의총 장소가 일시적으로 국회가 아닌 당사로 옮겨진 것은 국회 출입 통제로 인한 불가피한 조치였고, 곧바로 국회로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해당 출처는 민주당의 의혹을 허위 정치공작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치권 및 언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및 공천 개입 의혹 관련 특검법 발의 압박을 무력화하려 했다고 분석한다.

    해당 블로그에서는 정치권과 언론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야당이 추진한 특검법 발의 압박을 무력화하려 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석열 대통령이 감사원장 및 중앙지검장, 일부 검사들의 탄핵안을 막기 위해 국회를 무력화시키려고 계엄령을 선포했다는 의혹이 있다.

    블로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감사원장·중앙지검장·일부 검사의 탄핵안을 차단하기 위해 국회를 무력화하려는 목적으로 44년 만에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이 계획을 건의했으며, 윤 대통령과 김 장관을 비롯한 몇몇 고교 동문·친윤 인사들이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당일 국무회의에서도 안건으로 논의됐고, 국민의힘 일부 의원도 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 특검,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등으로 인한 수세와 낮은 지지율을 돌파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했다는 해석이 있다.

    해당 블로그는 김건희 여사의 특검과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등으로 인해 윤석열 대통령이 수세에 몰리고 지지율이 크게 낮아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해석이 존재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감사원장·중앙지검장 등 일부 인사의 탄핵·탄핵안을 막고 국회를 무력화하려는 목적이 계엄령 선포에 포함됐다는 주장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비상계엄 계획이 윤 대통령, 김용현 장관과 같은 고교 출신 소수 군 인사들에게 공유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비상계엄 계획은 매우 소수의 인원에게만 공유됐으며, 그 중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부장관이 고등학교 동문이라는 점을 근거로 한 고교 출신 군 인사들이 포함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용현 장관은 대통령의 고교 1년 선배로서 계획의 핵심 인물로 언급됐으며, 같은 고교 출신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이 계획을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또한, 해당 계획은 당일 국무회의 안건으로 올라와 한덕수 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노상원은 민간인 신분임에도 군 내부 인사들과의 비밀 모임인 '햄버거 회동'을 주도하며 비상계엄 계획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노상원은 현역 군 장교와 예비역 인사들이 참석한 비밀 모임인 ‘햄버거 회동’을 2023년 12월 1일과 3일 안산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도했다. 이 회동에서 비상계엄 선포 시 국회의원 체포, 선거관리위원회 서버 장악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논의되었으며, 노상원은 회동의 핵심 인물로서 계엄 계획을 주도하고 ‘수사 2단’이라는 조직까지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민간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군 내부 인사들과 협력해 이러한 논의를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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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홍장원을 국정원으로 불러온 것은 대통령의 뒷일을 잘 처리해줄 것이라는 믿음과 생각이 비슷하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홍장원 전 차장은 사고방식이 과거 냉전체제에 머물러 있고 약간의 반공 매카시즘 기질이 있어 보인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홍장원은 상황에 따라 태세를 전환하는 인물이며 근본은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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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성현 대령이 계엄 당시에 내린 지시는 숨기고, 해제 후에 "서강대교 넘지 말라"는 지시만 증언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성현 대령이 1스타 특진을 고사하고 나중에 대통령을 만난 것은 찔려서 그랬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현 정권이 조성현을 올려치기 하며 훈장을 수여하는 등 영웅 만들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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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피고인이 자신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해 증거를 인멸한 행위 책임 의혹: 책임이 가볍지 않다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는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자신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해 비화폰에 저장된 통화기록을 삭제하는 증거인멸 행위를 저질렀으며, 이는 수사기관과 법원의 실체적인 진실 규명 기능을 크게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고위공직자로서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는 사유를 들어 징역 2년 6개월과 자격정지 2년 6개월을 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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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비상계엄 선포의 경위와 책임 소재를 규명하기 위해 실시한 각종 조사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여부에 대한 판단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행위 원인 의혹: 국회·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은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국회·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그가 비상계엄 당일 정치인 체포 지시를 받았음에도 이를 허위로 진술하고, 국회와 헌법재판소에 사실과 다르게 증언해 비상계엄 경위와 책임 소재를 규명하는 조사와 대통령 탄핵 여부 판단에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계엄 관련 문건을 수령했음에도 받지 않았다고 헌법재판소에서 허위 진술했으며, 국정원 명의의 허위 공문서를 제출한 사실도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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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내란의 시작이 곽종근 전 사령관의 '음모'였다는 주장

    조국이 옥중 서면 인터뷰에서, 윤석열이 헌법재판소 재판정에서 ‘12·3 내란은 홍장원 국정원 1차장과 곽종근 특전사령관의 음모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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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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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권영진 의원이 관저 입구를 막아서거나 스크럼을 짜는 방식으로 공무 집행을 방해했다고 보고 있다.

    종합특검(권창영 검사)은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4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불구속 기소했다. 특검은 12·3 불법 비상계엄 사건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이들 의원이 서울 용산구 관저 입구를 막거나 ‘스크럼’ 형태로 사람들을 배치해 관저 진입을 저지했으며, 이는 정당한 공무 집행을 방해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특검은 공수처 검사·공무원 진술, 현장 영상·녹취록, 관련 법리·유죄 판결문 등 객관적 증거를 종합해 현장에 있던 다수와 함께 인간벽을 형성해 영장 집행을 실질적으로 방해한 사실을 확인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7건
    특검은 나경원 의원 등이 2025년 1월 15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인간벽'을 형성하는 등 다중의 위력을 행사해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들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고

    특검은 2026년 8월 14일 보도에서,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4명이 2025년 1월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함께 ‘인간벽’을 형성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와 수사관들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특수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한다며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현장에 있던 공무원의 진술, 채증 영상·녹취록 등 94기가바이트 규모의 증거와 동종 사건 판결을 종합해 위법 행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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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서울서부지법 1·19 폭동

관련 · 배경
기록

관련 루머 40건

  • 일부 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통령경호처, 윤석열 관저 체포영장 집행 5시간 30분 저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1심 징역 5년, 서울고법 항소심 징역 7년 — 직권남용·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주요 혐의 유죄 인정. 다만 대법원 상고심 진행 중.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석열, 외신용 PG 전파 지시·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항소심서 유죄

    1심 형사합의35부는 PG 외신 전파 지시·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을 무죄 판단. 항소심 윤성식 재판장은 이를 유죄로 뒤집어 징역 7년으로 가중.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석열,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 지시 여부 — 김성훈과 진술 충돌

    2025-10-31 김성훈 증인신문에서 보안 사항 노출 우려를 들어 일부 증인신문이 비공개·중계 차단으로 전환됐고,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 지시 여부를 놓고 양측 진술이 엇갈린 것으로 보도됐다.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적법성 — 윤석열 측 일관 부인

    1·2심 모두 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정당성을 인정. 윤 전 대통령 측은 "공수처는 수사권이 없다"는 일관된 주장으로 대법원에 상고.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비상계엄 선포의 중대 헌법위반

    헌재가 2025년 4월 4일 재판관 8인 전원일치로 탄핵을 인용하고 국회 측 탄핵사유 5가지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body에 기재돼 있다.

  • 일부 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계엄군 국회 진입 시도

    body는 주요 언론 보도를 근거로 계엄군의 국회 진입 시도를 적고 있으며, 이어 국회가 재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다고 설명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가기관 사유화 및 헌정질서 파괴 주장

    2025년 12월 26일 결심공판에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해당 취지로 구형했다는 내용이 body에 나온다. 이는 특검 주장으로, 대법원 확정판결은 아직 아니다.

  • 일부 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호처 사병화 판단

    2026년 1월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징역 5년을 선고하며 “경호처를 사실상 사병화했다”는 취지의 양형 이유를 밝힌 것으로 body에 기재돼 있다.

  • 일부 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통령기록물·공용서류 관련 범죄 인정

    body는 1심이 대통령기록물법 위반·공용서류손상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고 적고 있다. 다만 사건은 상고돼 최종 확정 전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광훈의 계엄 조언 주장

    노컷뉴스는 24일 전씨 유튜브 주일 연합 예배 영상 발언이라고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성재는 윤석열 내란에 순차적으로 가담해 헌법 수호 의무를 외면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성재가 계엄 당시 구치소 3600명 추가 수용 문건을 삭제 지시해 증거인멸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성재가 안가 회동 후 휴대폰 교체로 증거인멸을 시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성재가 정치인 체포·출국금지 담당자를 현장대기시키며 계엄 중요임무를 수행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성재는 내란에 적극 가담한 역모 주동자로 조선시대 같으면 목이 성문 밖에 걸렸을 인물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수사가 김건희 아바타 박성재를 통해 김혜경·김정숙 수사 개입 등 조작·표적수사를 한 것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현지 실장의 인사 청탁 의혹

    김남국 전 비서관이 보낸 문자에 '현지 누나 추천'이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어,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인사 청탁에 관여했음을 시사하는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원인 의혹: 국민의힘이 조직적으로 방해

    창업일보 2025년 9월 4일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2023년 12월 3일 비상계엄 해제 표결과 관련해 민주당이 제기한 ‘표결 방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본회의에 참석해 찬성표를 던졌으며, 표결 자체가 방해될 수 없는 구조였고 의결정족수가 확보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정무수석 홍철호,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통화 내용도 공개했으며, 통화 중 표결 방해 지시나 언급은 없었다고 밝혔다. 의총 장소가 잠시 당사로 옮겨진 것은 국회 출입 통제로 인한 불가피한 조치였으며, 출입 가능 상황이 확인되자 즉시 국회로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추 의원은 표결 후 새벽 2시 58분에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계엄 해제 신속 처리를 요청하고, 새벽 3시 22분에 중앙당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는 등 계엄 해제를 적극적으로 촉구한 사실을 제시하며, 국민의힘이 표결을 방해한 적이 없다고 입증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주당 프레임 원인 의혹: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으로 몰아가려는 정치공작

    창업일보 2025년 9월 4일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와 ‘윤 대통령·정무수석·총리와의 통화’ 의혹이 전부 허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표결에 찬성표를 던졌으며 표결 자체가 방해될 수 없는 구조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정무수석 홍철호, 총리 한덕수와의 통화 내용에서도 표결 언급이 없었고, 의총 장소를 국회 출입 통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옮긴 뒤 다시 국회로 복귀한 것이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추 대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몰아가려는 정치공작이다”며 민주당이 만든 프레임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상민 행안부장관 성격 의혹: 알고 있던 인물

    블로그 글에 따르면,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계엄 계획을 알고 있던 인물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정권 초창기부터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이라는 점이 언급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선원 의원의 공세 동기 의혹: 정치적 의도된 공세

    블로그 글에 따르면, 2025년 10월 21일 정보사 100여단이 인간정보부대(HUMINT) 관련 서류와 집기류를 안양 정보사 본부로 무단 이전하려는 현장이 있었고, 그날 낮 12시경 박선원 의원이 현장을 직접 발견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이전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10월 26일에 임종방 준장이 추진 사항을 잠정 중단하라는 공문을 하달하고, 10월 29일 국방부는 이를 ‘단순 사전답사 차원의 방문’이라 해명했다. 기사에서는 여권 일각이 박선원 의원의 현장 제지를 ‘정치적 의도된 공세’라고 비판하고 있으며, 이는 박 의원의 행동이 정치적 목적을 가진 공격으로 해석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비상계엄 선포 동기 의혹: 권력 독점 의도

    특별검사팀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180일 조사 결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동기를 ‘권력 독점’ 의도와 대통령 부부의 사법적 위험(직권남용 기소 및 김건희 관련 의혹) 해결을 위한 것으로 판단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언론플레이를 했다고 주장했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자신을 참고인으로 소환했다는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면서,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언플(언론플레이)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보여주기식 언플이나 하는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하려는 정치수사를 도와줄 생각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은 계엄 당일 여당 대표로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계엄을 저지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의원은 자신이 계엄이 선포된 날 여당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앞서 계엄을 저지했다는 주장을 했다(‘저는 계엄 당일 여당 대표임에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계엄을 저지했다’라고 발언).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동체포조를 편성·운영하였습니다 동기 의혹: 국회의원과 주요 정치인 등 이른바 ‘반국가 세력’으로 지목한 인사들의 신병을 확보할 목적으로

    재판 자료에 따르면, 국회의원·주요 정치인 등을 ‘반국가 세력’으로 지목하고 이들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합동체포조가 편성·운영된 것으로 확인된다. 합동체포조 구성·운영 내용은 방첩사령관 여인형의 휴대전화 메모, 피고인 노상원의 수첩, 국수본·경찰·방첩·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 간의 통화 녹음, 윤석열·홍장원·조지호 등 주요 인물 간의 카카오톡·문자·통화 기록, 홍장원 1차장의 자필 메모 등 다양한 객관적 자료와 증언으로 입증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석열 정부의 대북 전쟁 유도 의혹

    관련 토론회에서 법률가들이 사실이라면 외환죄·내란죄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정동영 현 통일부 장관은 2025년 1월 김태효 전 차장이 골드버그 미국 대사에게 전화해 반국가 세력 척결을 위해 계엄이 불가피했다고 강변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2026년 7월에 보도된 내용에서 정동영 현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1월(2025년 1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계엄 해제 직후 골드버그 미국 대사에게 전화해 ‘입법 독재로 한국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망가뜨린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계엄이 불가피했다’고 강변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처음 제기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또한 김 전 차장은 해당 전화를 받고 “같이 상황을 지켜보자”고 답했다는 해명을 한 것으로 기사에 언급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CIA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보내거나 국정원의 비상계엄 대응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종합특검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CIA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국정원의 비상계엄 대응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의심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추 의원이 비상의원 총회 장소를 의도적으로 여러 차례 바꿔 동기 의혹: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고

    특검팀은 추경호 의원이 비상의원 총회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 순으로 세 차례 의도적으로 변경해 국회의원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이로써 계엄 해제 표결 행사를 방해했다는 주장을 제시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의총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로 세 차례에 걸쳐 의도적으로 변경하면서 원인 의혹: 국회의원들에게 혼란을 초래해 표결권 행사를 방해했다

    특수검사팀은 비상계엄 당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뒤, 비상시 국회 총회 장소를 ‘국회 → 당사 → 국회 → 당사’ 순으로 세 차례 의도적으로 변경했으며, 이로 인해 국회의원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할 권리를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승원 의원은 추경호 원내대표가 계엄 해제에 전혀 협조하지 않고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김승원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계엄 해제 절차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방해했다는 주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헌재 재판관 임명 권한마저 포기한 것 동기 의혹: 헌재 심리 자체를 지연시키려는 의도

    여러 언론(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등)은 2024년 12월 24일 한 권한대행이 3명 남은 헌법재판관 임명을 ‘헌법·법률에 따라 결정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여야 타협 없이는 임명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사실을 보도했다. 그는 ‘법리 해석과 정치적 견해가 충돌하는 현안은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야당·비평가들은 ‘헌재 재판관 임명 권한을 포기한 것이 헌법재판소 심리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려는 목적’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한 권한대행의 이러한 행보가 대통령 탄핵 심판에 필요한 6인 체제에서 찬성 절반 확보를 어렵게 만들며, 탄핵 절차 자체를 미루는 효과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민의힘이 헌법학계는 물론 헌법재판소와도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건 원인 의혹: 내란 수괴로 지목된 피의자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노리는 정치적 셈법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헌법재판관 3명 임명을 ‘헌법재판관 임명은 여야가 협의해야 한다’는 이유로 거부하고, 내란 및 김건희 특검법(쌍특검법)도 위헌적 요소가 있다고 주장하며 공포를 미루고 있다. 이러한 입장은 헌법학계와 헌법재판소가 요구하는 절차와 상반되며, 국민의힘이 동일하게 헌법재판관 임명과 특검법에 반대하고 있는 것과 일치한다. 보도들은 이와 같은 행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직무복귀를 막는 정치적 셈법’이라며, 국민의힘이 헌법학계·헌법재판소와 반대되는 주장으로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의도라고 평가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강 전 사령관이 2024년 12월 4일 오전 0시 42분께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의 전화를 받은 뒤 참모진에게 2사단 출동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파악하고 있다.

    특검은 2024년 12월 4일 오전 0시 42분에 강호필 전 사령관이 당시 김용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확보된 관계자 진술에 따르면 강 전 사령관이 전화를 받은 직후 참모진에게 2사단이 출동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황 전 총리가 김 전 수석으로부터 계엄 전후 사정을 파악한 뒤 내란 관련 페이스북 게시물을 올렸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황교안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전후 상황을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에게 파악받은 뒤, ‘나라를 망가뜨린 종북 주사파…우원식 국회의장 체포’ 등과 같은 내란 관련 페이스북 게시물을 올렸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수사 원인 의혹: 표적(수사)

    기사에 따르면 황교안 측은 자신이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글을 올린 것이 단순한 정치적 의사 표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황교안TV' 유튜브 채널이 자유와혁신당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점을 들어 검찰·특검의 수사가 그의 정당 활동을 표적으로 삼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에 근거해 수사 원인 의혹이 ‘표적(수사)’이라는 주장과 일치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조계에서는 종합특검이 활동 기간 종료를 일주일 남겨두고 20여명을 더 기소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기사에 따르면 법조계는 종합특검이 수사 종료 일주일 전인 23일을 앞두고 약 20여명을 추가로 기소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소된 인원은 26명이며, 전체적으로는 50명 안팎으로 공소가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측은 미국 CIA에 계엄 옹호 메시지를 전달한 것은 조태용 당시 국정원장이 홍 전 차장을 패싱하고 담당 국장에게 직접 지시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홍 전 차장 측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계엄 옹호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조태용 당시 국정원장이 홍 전 차장을 직접 패스하고 담당 국장에게 직접 지시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은 박진희 전 보좌관이 2023년 9월 6일 이종섭 전 장관의 위법한 지시를 은폐하기 위해 정종범 전 해병대 부사령관의 진술을 번복시킨 것으로 의심한다.

    종합특검은 박진희 전 보좌관이 2023년 9월 6일 이종섭 전 장관의 위법한 지시를 은폐하기 위해 정종범 전 해병대 부사령관이 기존에 진술한 내용을 번복하도록 위력을 행사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정종범 전 부사령관은 9월 8일 군검찰단에 기존 입장을 번복하는 진술서를 제출했으며, 특검은 그의 진술서와 녹취 자료 등을 통해 박 전 보좌관이 진술 번복에 관여했음을 확인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입법부 통제를 위한 동기 의혹: 의도적 은폐

    블로그는 특검팀이 CCTV 영상 등 구체적인 물증을 근거로, 최상목 전 부총리가 비상계엄 관련 81자 분량 문서를 53초 가량 정독한 사실을 밝혀 입법부 통제를 위한 의도적 은폐 행위임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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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본인의 발목을 잡은 원인 의혹: 단정적으로 본인의 혐의를 내리기 위해서 나는 받은 바 없다, 그리고 본 바도 없다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했던 것

    YTN 뉴스특보 방송 내용에 따르면, 재판부는 한덕수 전 총리가 비상계엄 관련 문건을 ‘받은 적이 없으며, 본 바도 없다’고 단정적으로 진술한 점을 지적했다. 그는 3개월이 지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문건을 받았는지 여부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위증 가능성이 있는 발언으로 판단하였다. 이는 그가 자신의 혐의를 회피하기 위해 문건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 사실을 근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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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광훈이 윤석열 측과 계엄 사전 정보를 공유받았을 가능성

    계엄자 기사에 따르면 조은석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이 2023년 10월 이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해왔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힌 뒤, 전광훈 목사가 2023년 10월 15일 설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해 국회의원과 언론인 등을 체포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기사는 이 발언이 실제 비상계엄 선포보다 1년여 앞서 나왔고, 극비 사안인 비상계엄 준비와 관련해 전 목사가 사전 정보를 공유받았는지 여부가 향후 수사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3건
    전광훈의 계엄 조언 주장은 자화자찬·영향력 과장일 가능성

    한국일보와 이데일리는 전광훈 목사가 2026년 5월 24일 예배 또는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비상계엄 선포 방식을 조언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목사는 '최루탄을 쏘고 방어하는 척, 밀리는 척하다 대통령실이 점거되면 한남동 안가에서 계엄령을 선포하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줬다'고 말했고, '계엄을 엉뚱한 날짜에 해서 본인도 고생이 많다'고 덧붙였다. 위키트리는 해당 발언이 실제 윤 전 대통령 측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러 보도는 해당 발언이 담긴 유튜브 다시보기 일부가 이후 편집·삭제됐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0건
    전광훈이 윤석열 당선인 시절 계엄 선포를 구체적으로 조언했다는 주장

    연합뉴스, 뉴스1, 대전일보 등은 전광훈 목사가 2026년 5월 24일 예배 발언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반드시 탄핵당한다”고 전화했고, “최루탄을 쏘고” 대통령실이 점거되면 “한남동 안가에서 계엄령을 선포하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줬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여러 매체는 전 목사가 “계엄을 엉뚱한 날에 해 본인도 고생이 많다”고 말했다고 전했으며, 한국일보와 조선비즈는 해당 발언이 담긴 유튜브 다시보기 일부가 삭제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보도들은 전 목사의 발언을 전한 것이며, 윤 전 대통령 측 확인이나 독립적으로 검증된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윤석열이 전광훈의 책을 받고 설교를 잘한다고 전했다는 주장

    주간조선·뉴스1·조선비즈는 전광훈 목사가 2026년 5월 24일 예배 발언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자신의 책을 보냈고 변호사를 통해 설교를 잘한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주간조선과 조선비즈는 해당 발언이 유튜브 생중계로 공개됐으나 이후 다시보기 일부가 삭제된 상태라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전광훈 '윤석열은 북한이 탄핵한 것' 주장

    연합뉴스·주간조선·아이뉴스24·한국일보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026년 5월 24일 예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탄핵되는 꿈을 꿔 전화로 알려줬고, 윤 전 대통령이 '누가 날 탄핵하느냐'고 묻자 '북한이 탄핵합니다'라고 답했으며 '윤 전 대통령은 북한이 탄핵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들은 해당 발언이 유튜브 생중계로 공개됐지만 이후 다시보기에서 관련 부분이 편집·삭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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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종합특검은 강호필 전 사령관이 계엄 실행 전부터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2차 종합특검팀은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이전부터 계엄 관련 논의에 참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은 내란 가담 의혹을 받고 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은 ‘내란 가담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서울중앙지법이 이를 기각했다.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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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조태용 전 원장이 총 다섯 차례 위증을 했다고 주장했다.

    특검은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2024년 3~4월 삼청동 안가 회동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한 조치’를 언급했음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 대통령 집무실 비상계엄 관련 서류를 보았음에도 보지 못했다고 한 것, 윤 전 대통령·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계엄 지시 문서를 받았다고 부인한 것, 비상계엄 선포문을 김 전 장관이 다른 국무위원들에게 전달하는 장면을 목격했음에도 보지 못했다고 한 것, 홍장원 차장으로부터 ‘정치인 체포’ 보고를 받았다고 부인한 것 등 총 다섯 차례 위증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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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의 비상계엄 준비 시점 특정

    특검은 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 과정에서 준비 정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 윤석열 2023년 11월 계엄 준비 정황 확인 주장

    종합특검 브리핑에서 김명수 전 합참의장 조사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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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과거 증언의 신빙성 하락으로 인한 불리한 심판을 피하고자 원인 의혹: 최상목 전 부총리 (피고인)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최상목 전 부총리는 과거 비상계엄 관련 문건을 보지 못했다는 주장을 했지만, CCTV 영상에서 해당 문서를 약 53초 동안 정독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주장이 신빙성을 잃었다. 이에 그는 같은 재판부가 위증 혐의를 심리하는 것이 불공정하다고 주장하며 재판부 기피 신청을 적극적으로 제기했으며, 이 기피 신청이 법원에 의해 기각되었다는 사실이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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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직후 김태효 전 차장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통해 계엄 선포 배경을 설명하도록 지시했다고 의심한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통해 계엄 선포 배경을 설명하도록 지시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특검은 김 전 차장이 외무 공무원을 통해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 정당성을 홍보한 혐의와 함께, 윤 전 대통령이 해당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을 밝히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태효 등이 계엄 해제 이후 우방국에 "계엄은 헌법 테두리 내에서 벌어진 정치적 시위(Political Demonstration)"라는 허위 논리를 전파하려 한 점이 내란 가담 행위로 의심받고 있다.

    종합특검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주요 피의자로 지목하고, 계엄이 국회 의결로 해제된 뒤에도 우방국에 "계엄은 헌법 테두리 내에서 벌어진 정치적 시위(Political Demonstration)"라는 허위 논리를 전파하려 한 행위가 내란 가담 혐의에 해당한다는 점을 근거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과 공모해 2024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6개국과 EU에 계엄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의심한다.

    기사에 따르면 종합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과 공모해, 2024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과 외교부 공무원을 통해 미국, 일본,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6개국과 유럽연합(EU)에 ‘이번 조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것’이라며 계엄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김태효 전 차장이 계엄 해제 직후 필립 골드버그 당시 주한 미국대사에게 계엄이 불가피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김태효 전 차장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해제 직후 주한 미국대사 필립 골드버그에게 ‘입법 독재로 사법·행정 시스템을 망가뜨린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계엄이 불가피했다’는 내용으로 설명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차장은 실제로 계엄 선포 약 1시간 뒤 골드버그 대사와 통화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계엄을 설득하거나 정당화한 것이 아니라 ‘함께 상황을 지켜보자’는 말만 했다고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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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내란 영향 의혹: 기여했다는 거잖아요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홍장원 전 차장은 2024년 12월 3일 대통령으로부터 전화와 여인형 사령관으로부터 체포명단 및 위치추적 지원 요청을 받고, 이를 받아 적은 뒤 정무직 회의와 산하 부서장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그는 명단 작성·공개에 관여했으며, 이에 대한 의심이 종합특검에 의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행위들은 내란 당일에 ‘모두 잡아들여’라는 명령을 실천하고 체포명단을 활용한 점에서 내란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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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비상계엄 당시 국군방첩사령부·경찰청 연락체계 구축 및 미 중앙정보국(CIA) 메시지 전달 과정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수사 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2·3 비상계엄 시 국군방첩사령부와 경찰청 간 연락체계 구축 및 미국 중앙정보국(CIA) 메시지 전달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해당 의혹을 수사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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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성재 딸이 현직 판사라 실력이 없어도 좋게 보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윤석열이 비상계엄 당일 명태균 구속기소 확인 후 박성재를 호출해 개인 선거 개입이 계엄 원인일 수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특검팀은 '당정대 회의'와 안가 회동에서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개발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채널A와 조선비즈 기사에 따르면,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2024년 12월 4일에 열린 당정대(당·정부·대통령실) 회의와 그 뒤의 안가 회동에서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만든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검은 이 회의에 한동훈 의원이 당정대 회의에 참석한 경위와 논의 내용, 그리고 안가 회동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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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상민 전 장관은 윤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 부처 장관임에도 불구하고 윤 전 대통령이 불법 계엄을 선포하도록 방조했으며,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한 혐의로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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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의원들을 소집하여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시키기 위해 국회로 모이라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원들에게 국회에 가지 말고 당사로 오라고 지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당사무처가 당대표 지시 없이 임의로 의원들에게 소집 문자를 보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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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강호필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시행 전부터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별검사는 비상계엄 선포 한 달 전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ㅈㅌㅅㅂ 4인은 각오하고 있음'이라는 메모를 남겼으며, 이 메모의 초성이 지상작전사령관(강호필), 특수전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방첩사령관을 의미한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강호필 전 사령관이 비상계엄 시행 전부터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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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한동훈의 친한계 의원 선별 국회 이동설

    한동훈 전 당대표가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을 당사(당 본부)로 집결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주장은 안철수 의원이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에서 증언한 내용과, 국민의힘 주현철 외신대변인이 SNS에 올린 글에서 제기되었다. 주현철 대변인은 한동훈이 의원들을 당사에 모은 뒤 친한계 의원들만 선택적으로 국회로 이동시켜 표결에 참여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주장을 ‘사실 왜곡’이라고 규정하고, 안철수의 증언도 당시 상황을 잘못 기억한 것이라며 강력히 부인했으며, 근거 없는 음모론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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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법원이 이번 재판을 통해 '12.3 비상계엄'이 내란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먼저 확정 지을 가능성이 높다.

    블로그는 대법원이 한덕수·이상민 사건을 전원합의체에서 심리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이 2심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이번 재판을 통해 '12.3 비상계엄'이 내란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먼저 확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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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특검은 황유성 전 사령관과 문연철 전 부대장이 ‘VIP 격노설’ 확산을 막으려 했다고 의심한다.

    특검팀은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과 문연철 전 방첩부대장이 2023년 7·8월에 채 모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VIP 격노설’이 퍼지는 것을 차단하려 했다고 의심한다. 특검은 문 전 부대장이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에게 ‘VIP 격노를 발설하지 못하도록 보안 교육을 하겠다’는 내용의 통화 녹취본을 확보했으며, 문 전 부대장이 황 전 사령관에게 ‘VIP에 대해 더 알려 하지 말라’, ‘있는 것도 다 지우라’는 지시를 전달했다고 말한 녹음 파일도 입수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사건 직후 14번에 걸쳐 통화했으며, 문 전 부대장이 사건 관련 동향을 보고하고 국방부 상부의 지시를 기록한 정황도 확인됐다. 이에 특검은 이들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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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이번 주 수사 종료를 앞두고 막판 무더기 기소에 나설 전망이다.

    연합뉴스 2026‑08‑17 기사에 따르면,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23일까지 기소 대상자를 선별하고 24일에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미 18명을 기소한 뒤 남은 일주일 동안 추가로 20여명을 기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이번 주 수사 종료를 앞두고 막판에 무더기 기소가 이루어질 전망이라는 내용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수사 종료를 앞두고 20여명을 추가로 재판에 넘길 전망이다.

    월요신문 기사에 따르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수사 종료를 앞두고 20여명을 추가로 재판에 넘길 전망이며, 23일까지 기소 대상자를 선별해 재판에 넘긴 뒤 24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은 내란특검이 불기소 처분한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내란특검이 이전에 불기소 처분을 내린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다시 기소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 영향 의혹: 김 여사가 공사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에 영향력을 행사

    특검팀은 김 여사가 공사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그 대가로 디올 의류 등을 받았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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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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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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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은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하는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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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령은 정당했다. 이재명 재판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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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과 김용현은 부정선거라고 믿고 있었으며, 이상한 유튜브를 보고 계엄을 선포한 것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