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현철, 한동훈의 친한계 선별 국회 이동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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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0일, 주현철 외신대변인이 한동훈이 친한계 의원만 국회로 이동시켰다고 주장했다.
  2. 2한동훈은 이를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며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 3양측은 비상계엄 당시의 집결 지시와 이동 경로를 두고 격론을 벌이고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0일, 국민의힘 주현철 외신대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훈 당시 당대표가 의원들에게 당사에 집결하도록 지시한 뒤, 일부 친한계 의원들만 국회로 이동시켜 표결에 참여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를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 규정하며, 사실 왜곡이라면서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동시에 한동훈은 안철수 의원이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을 당사에 집결시켰다는 법정 증언 역시 사실 왜곡이라고 부인했다.

결
현황진행중

주현철의 주장은 한동훈에 의해 강하게 부인되었으며, 양측 모두 법적 대응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논쟁이 지속될 전망이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한동훈의 친한계 의원 선별 국회 이동설

    한동훈 전 당대표가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을 당사(당 본부)로 집결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주장은 안철수 의원이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에서 증언한 내용과, 국민의힘 주현철 외신대변인이 SNS에 올린 글에서 제기되었다. 주현철 대변인은 한동훈이 의원들을 당사에 모은 뒤 친한계 의원들만 선택적으로 국회로 이동시켜 표결에 참여하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주장을 ‘사실 왜곡’이라고 규정하고, 안철수의 증언도 당시 상황을 잘못 기억한 것이라며 강력히 부인했으며, 근거 없는 음모론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