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콜 및 시타델 자산 인수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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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단일 세션 약 6억 달러 손실 발생, 프라임 브로커 3사,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에 마진콜 통보, 시타델,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상장 주식 포트폴리오 전량 인수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30일,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센브렌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AI 인프라 관련 주식과 소프트웨어 주식 숏 포지션에서 큰 손실을 입으며 마진콜을 받았다.
- 3펀드의 주요 프라임 브로커들은 현금 마련을 위해 공매도 및 장기 포지션을 모두 매각하도록 압박했으며, 켄 그리핀의 시타델(Citadel) 헤지펀드가 이 펀드가 보유한 모든 상장 주식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현황진행중
마진콜 압박으로 Situational Awareness는 공시 주식 전부를 매각했고, 시타델이 이를 인수함으로써 펀드의 포지션 정리가 완료되었다.
2026
07.28
🔥07.30
⚖️법적 절차
시타델,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상장 주식 포트폴리오 전량 인수
2026년 7월 30일,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쉔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담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는 보유하고 있던 모든 공개 주식 포트폴리오를 켄 그리핀의 시타델(Citadel)에게 매각했다. 이 매각은 WSJ가 최초 보도했으며, 최근 AI 관련 주식, 특히 반도체·칩 제조업체의 급락으로 인한 대규모 손실이 원인이다. 펀드는 2024년 창립 이후 최고 450억 달러 규모(초기 7월)까지 성장했으나, 급락으로 인해 마진 콜을 맞추기 위해 주요 증권사들과 협의해 전량 매각에 이르게 되었다.
07.30
📌제도 대응
프라임 브로커 3사,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에 마진콜 통보
2026년 7월 29일(목) 미국 증시 개장 전,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운용하던 AI 테마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 LP에 대해 골드만삭스,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프라임 브로커 3사가 공동으로 마진콜을 통보했다. 이 펀드는 4배 레버리지를 이용해 AI 인프라 및 비트코인 채굴주 등에 집중 투자했으며, 7월 한 달간 핵심 보유 종목이 35~47% 급락하면서 자기자본이 거의 소진된 상태였다. 마진콜 이후 펀드는 시타델(켄 그리핀)과의 블록딜을 통해 장내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했다.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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