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차가원 대표의 300억 원대 사기 혐의 및 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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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원헌드레드, 아티스트 정산금 미지급 논란 발생, 경찰, 차가원 대표 피의자 조사, 경찰,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압수수색 등이 이어졌다.
- 2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가 노머스 및 지인,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총 300억 원대의 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 3242억 원의 사업 선급금과 54억 원의 전세 보증금 및 100억 원대 미지급금 등이 주요 피해 항목이다.
현황진행중
수사 기관은 차 대표가 기존 계약 관계를 숨긴 이중계약을 체결하고 자금을 돌려막기 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5
2026
2월
⚖️05.06
⚖️조사·수사
경찰, 차가원 대표 피의자 소환 조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2026년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경찰은 앞서 4월에 원헌드레드 자회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압수수색해 증거를 확보했다. 이번 조사는 차 대표가 주식회사 노머스와 300억 원대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은 뒤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규명하기 위해 진행했다. 경찰은 차 대표가 타 업체와의 이중계약 사실을 숨기고 사업 준비 없이 자금을 편취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