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광주 여고생 강간 살해
3줄 요약
TL;DR- 1장윤기가 광주에서 여고생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사건이다.
- 2피해자는 사건으로 사망했으며, 해당 사안은 강력 범죄 사건으로 다뤄진다.
- 3피해자는 여고생으로, 사건의 결과 사망하였다.
피해 여고생이 사망하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경찰, 장윤기 긴급체포
2026년 5월 5일 0시 10분경,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학교 인근에서 23세 남성 장윤기가 17세 여고생 이채원을 흉기로 찔러 사망하게 하고, 17세 남학생 고모 군을 부상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장윤기는 현장을 떠난 뒤 스포티지 차량으로 도주하고, 1km 떨어진 공터에 차량과 흉기를 버린 뒤 인근 무인 빨래방에서 혈흔이 묻은 상의를 세탁하고 전자담배를 충전한 뒤 택시를 이용해 이동했다. 11시간이 지난 2026년 5월 5일 오전 11시 24분경, 광주광산경찰서 소속 경찰 공무원들에 의해 장윤기가 긴급체포되었으며, 이후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이 발부되어 구속 송치되었다.
장윤기,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출석
2026년 5월 5일 새벽 0시 11분에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이채원 양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고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장윤기가 구속기소된 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였다. 심문 과정에서 취재진이 "여고생인 것을 알고 범행했느냐"는 질문을 하자 장윤기는 "여학생인 것을 알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는 검거 직후 "모르는 사이에 지나가는 여학생을 보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그의 초기 진술과 일치하지만,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전자기기 디지털 포렌식 결과 피해자를 사전에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해당 심문이 언제 진행됐는지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광주경찰청, 장윤기 신상공개 결정
2026년 5월 5일 0시 11분경, 광주광산구 월계동의 인적이 드문 보행로에서 23세 남성 장윤기(2002년생, 무직)가 고교 2학년 여학생(17세)을 살해하고, 같은 학교 남학생(17세)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긴급체포돼 구속되었다. 경찰은 5월 8일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으나, 피의자가 동의하지 않아 5일간 유예한 뒤 5월 14일 오전 7시부터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머그샷·생년월일·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광주에서 신상이 공개된 흉악범죄 피의자는 장윤기가 처음이며, 사전 스토킹 신고·성범죄 고소 사실과 살인예비 혐의 적용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