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경찰청, 장윤기 신상공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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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5일, 장윤기(23세)가 광주 월계동에서 17세 여학생을 살해하고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체포·구속되었습니다.
  2. 2경찰은 5월 8일 신상공개를 결정했으나 피의자 불동의로 5일 유예 후, 5월 14일 오전 7시부터 홈페이지에 머그샷·생년월일 등을 공개했습니다.
  3. 3이는 광주에서 신상공개가 이루어진 최초의 흉악범죄 사건이며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5일 0시 11분경, 광주광산구 월계동의 인적이 드문 보행로에서 23세 남성 장윤기(2002년생, 무직)가 고교 2학년 여학생(17세)을 살해하고, 같은 학교 남학생(17세)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긴급체포돼 구속되었다. 경찰은 5월 8일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으나, 피의자가 동의하지 않아 5일간 유예한 뒤 5월 14일 오전 7시부터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머그샷·생년월일·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광주에서 신상이 공개된 흉악범죄 피의자는 장윤기가 처음이며, 사전 스토킹 신고·성범죄 고소 사실과 살인예비 혐의 적용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현황진행중

광주경찰청은 법적 절차에 따라 장윤기의 신상정보를 공개했으며, 그는 현재 구속 상태에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쟁점 01사실

장윤기가 강간살인 혐의를 인정한 정확한 날짜는 언제인가?

장윤기가 재판 과정에서 검찰이 기소한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한 구체적인 시점에 대해 보도 매체별로 기록이 엇갈리고 있다.

66월 13일설
장윤기가 6월 13일에 열린 재판에서 검찰의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조선일보(네이트 뉴스)는 성범죄 관련성을 경찰이 조직적으로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자 장윤기가 6월 13일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77월 13일설
장윤기가 7월 13일 재판에서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한국경제는 경찰의 성범죄 은폐 의혹이 제기된 이후, 장윤기가 7월 13일 재판에서 검찰이 기소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