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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클린스만 선임 책임 인정 및 프로세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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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클린스만 감독 선임 과정이 60여 명에서 23명으로 좁혀지는 등 파울루 벤투 감독 때와 똑같은 프로세스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함
  2. 2클린스만 감독 해임에 대해 "종합적인 책임은 대한축구협회와 저에게 있다"며 책임을 인정함
  3. 32018년 정관 변경 내용 등을 언급하며 내년 회장직 4선에 도전할 뜻이 없음을 우회적으로 밝힘
현황진행중

정몽규 회장은 감독 선임 프로세스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종합적인 책임을 인정했으나, 즉각적인 사퇴 요구는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