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AAO 이중계약 및 독자 활동 논란
3줄 요약
TL;DR- 1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 음악 활동 및 잡지 촬영 등 상업 활동 진행
- 2중국 자본 회사 AAO와 이중계약 체결 및 연예기획사업 목적의 조합 설립 관여
- 3어도어가 다니엘, 다니엘 모친,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310억 원 규모 손배소 제기
사건 내용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3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는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 배경을 밝혔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으로 음악 활동을 진행했으며, '엘르 싱가포르' 화보와 시계 브랜드 오메가 등 상업 활동을 소속사를 배제한 채 단독으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어도어는 다니엘이 중국 자본 회사 AAO와 이중계약을 체결한 점을 지적했다. AAO는 컴플렉스콘 주최 측이 케이만 제도에 설립한 회사로, 다른 멤버들은 이중계약 해소를 요청했으나 다니엘은 관련 사실을 끝까지 함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뉴진스가 설립한 조합이 사실상 연예기획사업을 위한 조직으로 활용되어 홍콩 공연 스태프 비용과 'NJZ' 로고 제작비 등이 집행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반박했다. 화보 촬영의 경우 실제로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고 대가도 받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전속계약 위반 주장에 맞섰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위반 행위가 가장 중대하여 신뢰 관계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다니엘 모친, 전속계약 위반 사실 모르쇠 대응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그의 모친(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 제기한 310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한 독단적 연예·상업 활동과 이중 계약 체결 등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다니엘의 모친은 이러한 위반 사실을 모르쇠(모른 척)하며 입장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재판 과정에서 어도어는 모친이 위반 사실에 대해 ‘모른 척’하고 시정 조치를 전혀 하지 않아 신뢰 회복이 어려운 상황임을 강조했다.
다니엘 모친, 전속계약 위반 관련 녹취록 작성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모친,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310억 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의 제3차 변론기일이 진행되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독자적으로 음악·상업 활동을 진행했으며, 중국 자본과의 이중계약을 체결한 점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이와 더불어 지난해 3월 가처분 결정 직후 민희진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의 모친이 나눈 대화를 녹취록으로 증거 제시했다.
어도어는 해당 녹취록이 다니엘의 위반 행위와 연관된 증거라며 전속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청구의 근거로 삼았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등 상대 43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후 다니엘과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며, 이 과정에서 민 전 대표와 다니엘 모친의 부동산 총 70억 원을 가압류했다. 소송의 핵심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과 중국 자본 회사와의 이중계약 의혹 등 전속계약 위반 여부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 상업 활동을 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니엘 측은 해당 활동들이 멤버 공통의 일이며 어도어가 사실을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현재 뉴진스는 다니엘을 제외한 4인조로 재정비해 복귀를 준비 중이다.
관련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다니엘 및 뉴진스 멤버 중국 자본 이중계약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어도어는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손해배상 소송 변론 중 뉴진스 멤버들이 2025년 9월 25일 중국 자본 계열사인 AAO와 전속협약을 체결했음을 주장했다. AAO는 ‘홍콩 컴플렉스콘’ 주최 측이 케이맨제도에 설립한 법인으로, 계약서에는 뉴진스의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관련 정보를 AAO에 보고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어도어는 이 계약이 기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는 이중계약이라고 판단해 핵심 증거로 전속협약서와 멤버·부모 간 대화록을 제출하였다. 특히 다니엘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계약을 은폐하려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민희진의 '뉴진스 맘' 조합 자금 유용 의혹
스포츠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어도어 전 대표였던 민희진이 뉴진스의 홍콩 콤플렉스콘을 직접 진두지휘했으며, 뉴진스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사비로 설립한 조합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비와 신인 그룹 연습실 비용 등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민 전 대표가 멤버 부모들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작년 9월 이 회사와 비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아일릿 조롱 내용 변론 자료 추가 제안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구술변론 자료를 검토하며 '아일릿 일부 멤버가 뉴진스를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다'는 내용을 변론 자료에 추가하자는 제안을 했으며, 이 제안이 실제로 구술변론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민희진의 어도어 협상 자리 녹취 지시 의혹
디스패치 기사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와의 협상 자리에서 민지와 다니엘의 모친에게 녹취를 제안하였다. 그녀는 "각 잡고 민지와 다니엘 어머님이 대표로 들어가서 어도어에 요구하고 녹취를 따자"며, 이들이 대표로 협상에 참여해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그 과정을 녹음하도록 모색했다는 내용이 제시되었다.
다니엘의 이중계약 및 독자 활동이 단독 위반 행위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으로 음원 작업(미국 R&B 듀오 EO와 협업)과 잡지 화보(엘르 싱가포르, 오메가, 파리 캐피탈) 등 상업 활동을 전속사를 거치지 않고 진행했으며, 이는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이 뉴진스가 설립한 조합을 연예기획사업을 위한 조직으로 활용하고, 중국 자본 AAO와 이중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사실을 숨겼다고 지적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 의지를 보이지 않아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와 310억 원 손해배상 청구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으로 음원 작업(미국 R&B 듀오 EO와 협업)과 잡지 화보(엘르 싱가포르, 오메가, 파리 캐피탈) 등 상업 활동을 전속사를 거치지 않고 진행했으며, 이는 전속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이 뉴진스가 설립한 조합을 연예기획사업을 위한 조직으로 활용하고, 중국 자본 AAO와 이중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사실을 숨겼다고 지적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 의지를 보이지 않아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와 310억 원 손해배상 청구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을 부당하게 부각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화보 촬영에 대해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금전적 대가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독자적인 음악 활동 및 기타 사업은 다른 뉴진스 멤버들과 동일하게 진행된 것이며, 이중계약과 조합 설립·운영은 전 멤버가 공동으로 참여한 것이므로 다니엘만을 별도 위반 사유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한다.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으며, 이후 활동은 계약상의 제한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을 부당하게 부각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화보 촬영에 대해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금전적 대가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독자적인 음악 활동 및 기타 사업은 다른 뉴진스 멤버들과 동일하게 진행된 것이며, 이중계약과 조합 설립·운영은 전 멤버가 공동으로 참여한 것이므로 다니엘만을 별도 위반 사유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한다.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으며, 이후 활동은 계약상의 제한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및 퇴출 사유는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가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을 졌다.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가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을 졌다.
다니엘이 복귀 의사를 밝힌 뒤에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활동 재개 시 어도어가 시비를 걸려는 의도가 있다.
다니엘이 복귀 의사를 밝힌 뒤에 전속계약을 해지했으며, 활동 재개 시 어도어가 시비를 걸려는 의도가 있다.
다니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약 431억 원) 산정 기준은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민희진 전 대표가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뉴진스가 홍콩 공연 주최사와 맺은 계약이 기존 전속계약과 충돌하는 이중계약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계약 위반으로 인해 뉴진스의 이탈과 복귀 지연이 발생했으며, 이는 어도어가 입은 실질적인 손해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처음에 약 430억9000만 원을 청구했으며, 이후 330억9000만 원으로 조정한 금액은 계약 위반으로 인한 손해액, 복귀 지연으로 인한 손실, 그리고 가압류 대상인 다니엘 모친 및 민 전 대표의 재산을 포함한 총 70억 원 규모의 손해를 보전하기 위한 합리적인 산정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민희진 전 대표가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뉴진스가 홍콩 공연 주최사와 맺은 계약이 기존 전속계약과 충돌하는 이중계약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계약 위반으로 인해 뉴진스의 이탈과 복귀 지연이 발생했으며, 이는 어도어가 입은 실질적인 손해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처음에 약 430억9000만 원을 청구했으며, 이후 330억9000만 원으로 조정한 금액은 계약 위반으로 인한 손해액, 복귀 지연으로 인한 손실, 그리고 가압류 대상인 다니엘 모친 및 민 전 대표의 재산을 포함한 총 70억 원 규모의 손해를 보전하기 위한 합리적인 산정이라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자신과 뉴진스 멤버 전원이 이중 계약을 체결하거나 체결하려 한 사실이 없으며, 계약 위반에 대해 알지 못했고 시정 노력도 없었다는 어도어의 주장을 부인한다. 따라서 어도어가 제시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계약 위반이라는 근거 자체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산정된 것이며, 실제 손해액을 근거로 하지 않은 과다 청구라고 주장한다. 손해액 산정 기준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약 330억9000만 원이라는 금액은 적절하지 않다.
다니엘 측은 자신과 뉴진스 멤버 전원이 이중 계약을 체결하거나 체결하려 한 사실이 없으며, 계약 위반에 대해 알지 못했고 시정 노력도 없었다는 어도어의 주장을 부인한다. 따라서 어도어가 제시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계약 위반이라는 근거 자체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산정된 것이며, 실제 손해액을 근거로 하지 않은 과다 청구라고 주장한다. 손해액 산정 기준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약 330억9000만 원이라는 금액은 적절하지 않다.
AAO와의 전속협약이 어도어 계약을 위반한 '이중계약'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와 AAO 간에 체결한 비밀 전속계약이 어도어와 기존 계약을 위반했는지를 입증할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어도어와의 계약서에 멤버들의 독자 활동이나 해외 자본과의 계약 금지 조항이 존재한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며, 민 전 대표가 진행한 콤플렉스콘 행사는 단순히 행사 진행 및 보안 관리 차원에서의 컨설팅 업무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별도의 독립적인 사업 협력으로 보아야 하며,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이중계약”이라는 주장은 증거 부족에 기반한 추정에 불과하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와 AAO 간에 체결한 비밀 전속계약이 어도어와 기존 계약을 위반했는지를 입증할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어도어와의 계약서에 멤버들의 독자 활동이나 해외 자본과의 계약 금지 조항이 존재한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며, 민 전 대표가 진행한 콤플렉스콘 행사는 단순히 행사 진행 및 보안 관리 차원에서의 컨설팅 업무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별도의 독립적인 사업 협력으로 보아야 하며,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이중계약”이라는 주장은 증거 부족에 기반한 추정에 불과하다.
다니엘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지난해 9월 비밀리에 AAO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한 사실을 근거로, 이 계약이 어도어와의 기존 계약을 명백히 위반한 이중계약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이미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면서 다니엘의 독자 활동과 이중계약 의혹을 제기했으며, 민 전 대표가 AAO와의 계약을 비밀리에 진행한 점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를 침해하고 계약상의 독점적 권리를 침해한 사례로 본다. 따라서 AAO와의 전속계약은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불법적인 이중계약이며, 손해배상 청구는 정당한 조치이다.
다니엘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에게 중국 자본 회사 ‘AAO’를 소개하고, 지난해 9월 비밀리에 AAO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한 사실을 근거로, 이 계약이 어도어와의 기존 계약을 명백히 위반한 이중계약이라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이미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면서 다니엘의 독자 활동과 이중계약 의혹을 제기했으며, 민 전 대표가 AAO와의 계약을 비밀리에 진행한 점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를 침해하고 계약상의 독점적 권리를 침해한 사례로 본다. 따라서 AAO와의 전속계약은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한 불법적인 이중계약이며, 손해배상 청구는 정당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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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뉴진스 멤버들이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중국 자본 회사 AAO와 이중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전속협약서에 따르면, AAO와의 계약은 뉴진스의 모든 연예·경영 활동 정보를 AAO에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어 어도어와의 독점 전속계약을 위반한다고 본다. 또한 다니엘이 자신과 어머니가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대화록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다니엘이 소속사를 배제하고 독자적인 뮤지션·상업 활동을 진행한 점도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전 대표 등을 상대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계약 해지를 정당화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중국 자본 회사 AAO와 이중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전속협약서에 따르면, AAO와의 계약은 뉴진스의 모든 연예·경영 활동 정보를 AAO에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어 어도어와의 독점 전속계약을 위반한다고 본다. 또한 다니엘이 자신과 어머니가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대화록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다니엘이 소속사를 배제하고 독자적인 뮤지션·상업 활동을 진행한 점도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전 대표 등을 상대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계약 해지를 정당화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을 과장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이미 적법하게 해지될 것이라 확신했으며, 그에 따라 다른 활동을 검토한 것이므로 이중계약 자체가 위법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금전적 수익을 받지 않았으므로 위반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 및 ‘은폐’ 주장에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다니엘만을 표적으로 삼아 계약 위반을 과장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이미 적법하게 해지될 것이라 확신했으며, 그에 따라 다른 활동을 검토한 것이므로 이중계약 자체가 위법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금전적 수익을 받지 않았으므로 위반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어도어가 제시한 ‘이중계약’ 및 ‘은폐’ 주장에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다니엘의 독자 활동이 '독단적'이고 '중대한' 계약 위반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전속계약을 위반하며 독단적으로 뮤지션 활동과 상업적 활동을 진행했고, 위반 행위를 시정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녹취록·메신저 대화 등을 근거로, 다니엘이 미국 밴드와 협업해 음원 녹음·제작비가 투입된 상태이며, 이러한 계약 위반 행위가 가장 중대하다고 강조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전속계약을 위반하며 독단적으로 뮤지션 활동과 상업적 활동을 진행했고, 위반 행위를 시정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어도어는 녹취록·메신저 대화 등을 근거로, 다니엘이 미국 밴드와 협업해 음원 녹음·제작비가 투입된 상태이며, 이러한 계약 위반 행위가 가장 중대하다고 강조한다.
다니엘 측은 아직 음원 발매나 뮤직비디오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계약 위반이 성립하지 않으며, 뉴진스 멤버 전체가 동일한 위반 행위를 했음에도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는 불공정한 조치라고 반박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위반 사실에 대해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를 보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개된 결과물이 없다는 점을 들어 위법성을 부인한다.
다니엘 측은 아직 음원 발매나 뮤직비디오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계약 위반이 성립하지 않으며, 뉴진스 멤버 전체가 동일한 위반 행위를 했음에도 자신만을 표적으로 삼는 불공정한 조치라고 반박한다. 또한 다니엘은 계약 위반 사실에 대해 ‘지나간 일을 따지지 말라’는 태도를 보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개된 결과물이 없다는 점을 들어 위법성을 부인한다.
뉴진스 멤버들이 중국 자본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했는가?
어도어는 뉴진스가 홍콩 컴플렉스콘 주최 측인 중국 자본 회사와 전속협약을 맺은 것이 기존 계약과 충돌하는 이중계약이라고 주장하지만, 다니엘 측은 전속계약을 이중으로 체결한 사실이 없다며 이를 부인하고 있다.
다니엘의 독자 활동이 전속계약을 위반한 중대한 행위인가?
어도어는 다니엘이 독자적인 음악 활동 및 상업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한 것이 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다니엘 측은 이를 짜깁기한 표적 주장이라고 반박한다.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하여 이중계약을 체결하고 독단적 활동을 수행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으로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뮤지션 활동을 독단적으로 진행했으며, 잡지 화보 촬영 등 상업적 모델 활동을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조합을 설립하고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속계약과 동일·유사한 계약에 해당한다. 어도어는 이러한 행위가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지속됐고, 계약 위반이 가장 중대함에도 시정조치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원고를 탓하거나 은폐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으로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중 유일하게 뮤지션 활동을 독단적으로 진행했으며, 잡지 화보 촬영 등 상업적 모델 활동을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조합을 설립하고 중국 자본과 이중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속계약과 동일·유사한 계약에 해당한다. 어도어는 이러한 행위가 2025년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지속됐고, 계약 위반이 가장 중대함에도 시정조치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원고를 탓하거나 은폐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AAO와의 비밀 계약이 '템퍼링' 및 '이중계약'에 해당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2025년 9월 기존 전속계약이 유지되는 시점에 중국 자본 AAO와 별도의 전속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계약서에는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정보 보고 의무가 명시돼 있어, 전속계약 위반이자 ‘템퍼링(사전 접촉)’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또한 다니엘과 모친이 해당 계약을 은폐하고, 녹취록·대화록 등을 통해 시정 노력 없이 모른 체 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신뢰 관계 파탄과 이중계약(동시 두 전속계약)이라는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주장을 한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2025년 9월 기존 전속계약이 유지되는 시점에 중국 자본 AAO와 별도의 전속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한다. 어도어가 제출한 계약서에는 연예 활동 및 어도어 경영 정보 보고 의무가 명시돼 있어, 전속계약 위반이자 ‘템퍼링(사전 접촉)’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또한 다니엘과 모친이 해당 계약을 은폐하고, 녹취록·대화록 등을 통해 시정 노력 없이 모른 체 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신뢰 관계 파탄과 이중계약(동시 두 전속계약)이라는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주장을 한다.
민희진·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제시한 증거가 일부 메시지를 발췌한 ‘침소봉대’에 불과하며,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게 조작됐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개인의 독단적 행동이 아니라 뉴진스 전체의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AAO와의 계약이 비밀 계약이 아니라 합법적인 협의 하에 체결됐으며 전속계약 위반을 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템퍼링이나 이중계약에 해당하지 않으며, 어도어의 소송은 아티스트에 대한 압박을 위한 보복적 성격이라고 강조한다.
민희진·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제시한 증거가 일부 메시지를 발췌한 ‘침소봉대’에 불과하며, 계약서가 사실과 다르게 조작됐다고 반박한다. 다니엘은 개인의 독단적 행동이 아니라 뉴진스 전체의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AAO와의 계약이 비밀 계약이 아니라 합법적인 협의 하에 체결됐으며 전속계약 위반을 구성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AAO와의 계약은 템퍼링이나 이중계약에 해당하지 않으며, 어도어의 소송은 아티스트에 대한 압박을 위한 보복적 성격이라고 강조한다.
2024년 9월 라이브 방송은 자발적 요구였는가, 설계된 전술이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24년 9월에 진행된 라방은 민희진이 ‘라방전술’이라 명명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보도는 민희진이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명목으로 라방을 설득했으며, 이를 ‘탈주 빌드업’으로 규정했다. 또한, 라방 이후 10월에 부모들을 설득·회유하는 연설을 통해 소송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 따라서 라방은 뉴진스나 팬들의 자발적 요구가 아니라, 민희진이 소송을 방어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조정한 전술적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24년 9월에 진행된 라방은 민희진이 ‘라방전술’이라 명명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보도는 민희진이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명목으로 라방을 설득했으며, 이를 ‘탈주 빌드업’으로 규정했다. 또한, 라방 이후 10월에 부모들을 설득·회유하는 연설을 통해 소송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 따라서 라방은 뉴진스나 팬들의 자발적 요구가 아니라, 민희진이 소송을 방어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조정한 전술적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된다.
뉴진스는 라방을 진행함으로써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존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정상적인 행위로 여겼다. 기사에서는 라방이 실제로 뉴진스가 직접 진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라방을 ‘민희진 작품’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는 라방의 기획과 실행을 담당한 사람을 지칭한 것일 뿐, 라방 자체가 강제된 것이거나 사전에 계획된 전술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아니다. 따라서 뉴진스 측은 라방이 자발적인 팬과 멤버 간의 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한다.
뉴진스는 라방을 진행함으로써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존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정상적인 행위로 여겼다. 기사에서는 라방이 실제로 뉴진스가 직접 진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라방을 ‘민희진 작품’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는 라방의 기획과 실행을 담당한 사람을 지칭한 것일 뿐, 라방 자체가 강제된 것이거나 사전에 계획된 전술이라는 직접적인 증거가 아니다. 따라서 뉴진스 측은 라방이 자발적인 팬과 멤버 간의 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한다.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사유와 책임 소재는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팀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2025년 12월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였고, 현재 다니엘 및 그의 가족,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일한 법적 분쟁에서 다른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에 따라 계약이 유효함을 인정받고 복귀했으며, 다니엘만이 계약 위반 행위로 인해 해지 사유가 정당하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팀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2025년 12월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였고, 현재 다니엘 및 그의 가족,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일한 법적 분쟁에서 다른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에 따라 계약이 유효함을 인정받고 복귀했으며, 다니엘만이 계약 위반 행위로 인해 해지 사유가 정당하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다니엘은 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공개된 사과나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해지 통보 이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빛은 언제나 찾아온다’는 감사 글과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다니엘이 구체적인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으며, 331억 원이라는 손해배상 청구액이 과도하다는 여론도 존재한다. 따라서 계약 해지는 일방적인 처분이며, 책임 소재가 다니엘에게만 귀속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다니엘은 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공개된 사과나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해지 통보 이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빛은 언제나 찾아온다’는 감사 글과 사진을 올리는 등 팬들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다니엘이 구체적인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으며, 331억 원이라는 손해배상 청구액이 과도하다는 여론도 존재한다. 따라서 계약 해지는 일방적인 처분이며, 책임 소재가 다니엘에게만 귀속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뉴진스 활동 중단에 따른 손해액 산정 시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가?
어도어는 기존 성과를 토대로 추정 매출액을 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니엘 측은 민희진 전 대표의 부재와 당시 매니지먼트 환경의 하락을 반영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