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는 다니엘의 이중계약 의혹이 사실이 아니며, 언론 보도가 왜곡됐다고 강력히 부인하고, 향후 법원의 판결을 통해 명확한 결론이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