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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MOU 승인·서명과 호르무즈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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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합의 발표와 이란의 확인·반박 뒤 지도부 승인, 공습 취소, 서명 절차, 호르무즈 선박 이동 재개와 60일 후속 협상이 이어졌다.
결
현황진행중

결론이 정리되면 현황과 함께 업데이트됩니다.

202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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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잠정 합의 주요 내용 • 60일 휴전 연장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잠정 합의 주요 내용 • 60일 휴전 연장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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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협상은 트럼프의 실패고 이란 승리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의 이란 평화협정은 미국의 완전한 승리고 핵 포기 확보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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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 종전합의로 이란 살인집단이 자국민 대규모 살인할 길 열어줌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미국-이란전쟁은 미국의 패배다 협정 결과가 아무리 봐도 이란 승리임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가 미국 돈 한푼 안 주고 이란 핵 포기 시켰다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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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란 IRGC가 호르무즈를 무기화해 연 100억 달러 현금 프린터로 만들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가 전쟁에서 진 것,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넘겨줬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통항 관리 책임을 맡아 60일 후부터 서비스 수수료를 징수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란 매체 파르스 주장대로 MOU에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권이 명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가 이란에 3000억 달러를 주고 핵 협정을 샀는데 호르무즈 통행료는 덤이다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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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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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IRGC 선박 2척과 반다르아바스 SAM 기지를 타격했다는 주장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상 기뢰를 설치하던 이란혁명수비대(IRGC) 선박 2척을 파괴했으며, 미군 전투기를 겨냥한 것으로 알려진 반다르아바스 내 지대공미사일(SAM) 기지도 함께 타격했다.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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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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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트럼프가 푸틴을 위해 러시아 석유를 팔아주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돕고 있으며, 그 배후의 석유 재벌들이 이 전쟁으로 부를 쌓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란이 주장하는 ‘서비스 요금’ 성격 의혹: 사실상 통행료에 해당

    미국과 유럽연합은 이란이 제기한 ‘서비스 요금’이 실제로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부과되는 통행료와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국제해양법협약(UNCLOS) 제26조 제1항이 ‘무해통항·통과통항에 대해 어떠한 통행료도 부과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제2항은 연안국이 제공한 실제 서비스(예: 항로 안전 확보, 환경 관리 등)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이란은 이러한 서비스 비용을 근거로 요금을 정당화하려 하지만, 미국·EU는 이 요금이 통과통항 자체에 대한 비용으로서 제1항을 위반한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이란의 ‘서비스 요금’은 사실상 통행료에 해당한다는 것이 양측의 근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