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사과·책임 표명과 자체 진상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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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중앙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진상규명위원회 설치를 결정했다.
- 2노태악 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고, 투표용지 부족 규모가 50곳에서 91곳 7194장으로 확대 집계되었다.
- 3외부 전문가 중심의 독립적 진상규명위원회가 원인 파악과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해 10일간 활동을 시작했다.
현황진행중
결론이 정리되면 현황과 함께 업데이트됩니다.
2026
06.03
📢06.04
⚖️06.05
🔥06.05
📌06.0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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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실태 정정 발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초기 발표 내용을 정정했습니다. 선관위는 6월 5일 브리핑에서 추가 용지를 보낸 곳이 67개소라고 했으나,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제로는 140개소에 달하며 투표 중단 투표소 역시 26곳으로 늘어났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비율을 선거인 수의 50%까지 낮춘 내부 지침과 실무진의 경고 무시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특히 송파구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함 반출 지연과 당락 번복 사건이 겹치며 부정선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노태악 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했으며, 여야는 선관위를 대상으로 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06.0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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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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