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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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2. 2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 브리핑에서 유권자들에게 혼란과 불편을 끼치고 선거 관리 신뢰를 훼손한 점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3. 3선관위는 부족 사실을 인지한 뒤 투표용지를 이송했고, 대기 중인 유권자는 마감 시각 이후에도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중앙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쟁점 01사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 수는 몇 곳인가?

국민의힘·서울시당은 12곳, 일부 보도는 최소 14곳이라고 주장한다.

112곳 주장
송파구 10곳·강남 1곳·광진 1곳 등 총 12곳으로 파악됐다.

송파구 10곳·강남 1곳·광진 1곳 등 총 12곳으로 파악됐다.

114곳 주장
송파 12곳·강남 1곳·광진 1곳으로 총 14곳이다.

송파 12곳·강남 1곳·광진 1곳으로 총 14곳이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2개 보기
쟁점 02형평

투표용지 부족이 재선거 사유인지 여부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이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가 아니며 개표 중단도 불가하다고 밝혔다. 반대 측은 참정권 침해와 투표함 반출 지연을 근거로 재선거·개표 중단을 요구한다.

쟁점 03형평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통령 사과 책임이 있는가

국민의힘은 선관위 부실을 이재명 정부 책임으로 연결하며 대통령 사과를 요구했다. 반대쪽에서는 선거관리 독립기관인 선관위의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이 우선이라는 입장으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