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태악 전 위원장·허철훈 전 사무총장 사퇴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을 지고 6월 5일 사퇴했다.
현황진행중

두 인사의 사퇴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관위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이뤄진 인사 조치로, 이후 수사에서는 인쇄·배부 결정 과정과 추가 공급 지연 경위가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