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인사의 사퇴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관위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이뤄진 인사 조치로, 이후 수사에서는 인쇄·배부 결정 과정과 추가 공급 지연 경위가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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