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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4만여 장 잔여·투표소 분배 실패 공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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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6월 11일 입장문을 통해 6·3 지방선거 당시 송파구 전체로는 투표용지가 4만2천여 장 남았으나 146개 투표소별 분배에 실패한 것이 뼈아픈 실수였다고 공식 인정했다.
  2. 2인쇄량 자체는 부족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현황진행중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6월 11일 입장문을 통해 6·3 지방선거 당시 송파구 전체로는 투표용지가 4만2천여 장 남았으나 146개 투표소별 분배에 실패한 것이 뼈아픈 실수였다고 공식 인정했다. 인쇄량 자체는 부족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미확인

무번호 투표용지 사용량 미파악 의혹

송파구선관위가 법원에 낸 답변서에 수기 번호 없이 배부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