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프로 요금제 1,366건 무단 결제
3줄 요약
TL;DR- 16월 1일 챗GPT 프로 요금제 무단 승인 1366건과 피해 규모 4억8400만원이 확인됐고, 6월 9일 민원 438건·1억3000만원이 접수됐다.
- 2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은 시스템 해킹을 부인했고, 결제 취소·결제 셧다운과 범부처 대응 방침이 이어졌다.
- 36월 12일 기준 의심 858건 중 700여 건이 취소됐고, 신규 카드 등록·추가 결제 승인이 중단됐으며 금융감독원은 카드사에 FDS 강화를 요청했다.
사건 내용
챗GPT 프로 연간 구독 결제가 다수 카드에서 무단 승인되며 대규모 피해가 보고됐다.
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은 내부 시스템 해킹 가능성을 부인하고 외부에서 유출된 카드정보가 도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반면 이용자와 여론은 고액 연간 결제가 반복 승인된 구조, 이상거래 차단, 환불 처리, 결제대행사의 책임을 문제 삼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범부처 공동 대응을 밝히면서 쟁점은 단순 환불을 넘어 결제 보안 체계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규명으로 확장됐다.
현재 나이스정보통신은 의심 사례 858건 중 700여 건의 결제 취소를 완료했고 나머지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신규 카드 등록과 추가 결제 승인은 임시 중단된 상태이며, 침해 경로와 책임 소재는 아직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쿠팡 DB 유출 정보 활용 대량 계정 생성 범죄 가능성
이투데이는 보안 학계가 국내 플랫폼에서 유출돼 거래되는 실명·이메일 DB와 기존 카드 정보가 결합돼 챗GPT 결제창에서 금융 유효성 테스트에 악용됐을 개연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챗GPT 프로 무단결제는 OpenAI 시스템 자체 해킹 때문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챗GPT 프로 무단결제는 OpenAI 해킹이 아니라 개인 카드 정보 유출 때문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챗GPT 프로 추가 결제·신규 카드 등록 중지 조치는 OpenAI가 미리 대비한 정상 대응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챗GPT 프로 무단결제 피해는 카드 정지·재발급만 하면 끝, OpenAI는 무관
챗GPT 프로 무단 결제 건수는 1366건인가 1368건인가?
일부 보도는 나이스정보통신을 통해 승인된 챗GPT 프로 무단 결제 건수를 1366건으로 집계했고, 다른 보도는 이달 국내에서 결제된 챗GPT 프로 요금제 전체 건수를 1368건으로 집계했다.
이투데이는 나이스정보통신을 통해 승인된 챗GPT 프로 요금제 무단 결제 건수가 총 1366건이라고 보도했다.
나이스정보통신 승인 기준의 챗GPT 프로 연간 요금제 무단 결제 건수로 1366건이 제시됐다.
위키트리는 이달 들어 국내에서 결제된 챗GPT 프로 요금제 총건수가 1368건이라고 보도했다.
국내 결제된 챗GPT 프로 요금제 전체 건수로 1368건이 제시됐고, 그중 일부가 부정 결제 의심 사례로 분류됐다.
오픈AI·나이스정보통신 시스템 해킹 여부와 책임 소재?
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은 자사 시스템 해킹을 부인했으나, 결제 구조 허점과 외부 DB 유출 연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책임 소재가 갈린다.
자사 시스템 해킹을 부인하며 외부에서 유출된 카드 정보 도용으로 주장한다.
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은 자사 시스템 해킹을 부인하고, 외부에서 유출된 카드 정보가 도용된 거래라는 입장을 보였다.
결제창 구조적 허점과 유출 DB 결합 범죄 가능성을 지적하며 PG사·오픈AI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보안 학계에서는 명의 확인이나 본인 인증 절차가 약한 해외 결제창 구조와 유출된 실명·이메일 DB가 결합되며 범죄에 악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