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픈AI·나이스정보통신, 시스템 해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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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 측은 자사 시스템 해킹을 부인하며 외부에서 유출된 카드 정보가 도용된 거래로 선을 그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국내에서 챗GPT 프로 요금제 무단결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 측은 자사 시스템이 해킹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외부에서 유출된 카드 정보가 도용돼 결제가 이뤄진 거래로 선을 그었다. 기사에서는 해외 결제창 구조상 명의 확인이나 본인 인증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고, 카드번호·유효기간·CVC가 일치하면 결제가 승인되는 구조적 허점이 악용됐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이후 나이스정보통신과 오픈AI는 취소 조치를 진행하고 신규 등록 카드를 통한 결제 차단에 착수한 것으로 보도됐다.

현황진행중

오픈AI와 나이스정보통신은 내부 시스템 해킹 가능성을 부인했고, 사건의 원인을 외부 유출 카드 정보 도용과 결제 인증 취약성 문제로 설명했다.

미확인

쿠팡 DB 유출 정보 활용 대량 계정 생성 범죄 가능성

이투데이는 보안 학계가 국내 플랫폼에서 유출돼 거래되는 실명·이메일 DB와 기존 카드 정보가 결합돼 챗GPT 결제창에서 금융 유효성 테스트에 악용됐을 개연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