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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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뉴진스 멤버 하니가 국회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하며 직장 내 괴롭힘·전속계약 문제가 공론화됐다.
- 2뉴진스는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해 14일 이내 시정을 요구하며 전속계약 갈등이 격화됐다.
사건 내용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아티스트 보호 의무 위반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멤버들은 2024년 11월 29일 자정부터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하며 독자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현황진행중
아티스트가 소속사의 보호 능력 결여를 근거로 계약 해지를 일방 통보하며 하이브 및 어도어와의 관계가 완전히 파탄되었음을 보여주었다.
2024
09.11
📢09.11
📌09.25
📌11.13
📢11.27
📢11.28
📌11.--
🔥12.--
⚖️2025
03.23
📌04.21
⚖️법적 절차
법원,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2025년 3월 21일, 서울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여 걸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이 최종 판단될 때까지 독자 활동을 금지하도록 명령했다. 법원은 전속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며, 신뢰 관계가 파탄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제한하였다. 뉴진스는 이 판결에 대해 2025년 4월 16일 이의를 제기했지만, 해당 이의는 기각되어 가처분이 유지되었다.
원문 미확보
해당 원문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연결된 기사와 원자료 확보 여부는 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