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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BELIFT LAB) (BELIFT LAB), 하니 '무시해' 주장 공식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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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뉴진스 하니의 '무시해' 폭로 직후,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아일릿 의전 담당 구성원은 뉴진스 멤버에게 무시하라는 발언을 한 적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2. 2빌리프랩은 해당 일자에 아일릿 멤버들이 하니에게 인사했다는 입장이었다.
  3. 3이 사건은 이후 국정감사·전속계약 소송 등에서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사건 내용

뉴진스 하니의 '무시해' 폭로 직후,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아일릿 의전 담당 구성원은 뉴진스 멤버에게 무시하라는 발언을 한 적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빌리프랩은 해당 일자에 아일릿 멤버들이 하니에게 인사했다는 입장이었다. 이 사건은 이후 국정감사·전속계약 소송 등에서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현황진행중

빌리프랩은 하니의 '무시해' 발언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CCTV 및 관련자 조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어도어 측에 공식 입장을 두 차례 발송하고 사과를 요구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빌리프랩은 사실과 다른 주장이 계속될 경우 해당 구성원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쟁점 01영향

뉴진스 '무시해' 발언, 직장 내 괴롭힘인가?

하니 9.11 라이브 폭로→국감 증언 vs 빌리프랩 '인사했다, 무시해 발언 없음' 반박

뉴진스·하니 측: 직장 내 괴롭힘 사실
아일릿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했고, CCTV 삭제됐다
빌리프랩·HYBE 측: 사실무근, 인사했다
아일릿 매니저 '무시해' 발언 한 적 없음. 아일릿 멤버들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