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셀레스테 리바스 살인 사건
3줄 요약
TL;DR- 1d4vd는 2022년부터 셀레스테 리바스와 교제하며 성학대 및 낙태 종용 의혹을 받았다.
- 22024년 4월 셀레스테가 실종되었으며 2025년 9월 d4vd 소유의 차량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
- 32026년 4월 d4vd는 특별정황 살인 혐의로 기소되어 7월부터 재판을 받고 있다.
사건 내용
사건의 외피는 한 장면으로 압축된다. 2025년 9월 8일 LA 할리우드 한 견인 보관소에서 악취 신고로 출동한 LAPD 가 견인된 테슬라 의 프런트 트렁크(frunk) 에서 사람의 유해를 발견한 것이 시작이다. 차량은 가수 D4vd(David Anthony Burke, 21) 명의였고, 시신은 머리·몸통이 든 시체가방과 사지가 든 쓰레기봉투로 분리·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보도됐다.
피해자 신원은 9월 17일 LA 카운티 검시국이 14세 셀레스테 애비게일 리바스 에르난데스 로 특정하면서 드러났다. 셀레스테는 캘리포니아 레이크 엘시노어에 살던 라틴계 소녀로, 보도에 따르면 부모가 2024년 2~4월 사이 세 차례 실종 신고를 냈던 가출 청소년이었다. 2025년 12월 9일 검시국은 사망 방식을 살인으로, 사인을 "몸통 두 군데 관통상" 으로 결정했고, 2026년 4월 22일 공개된 정식 보고서는 사인을 "객체(들) 에 의한 다수 관통상" 으로 명시하며 할리우드 힐스 자택 에서의 4월 23일경 사망설을 강화했다.
검찰이 그린 그림은 이렇다. 보도에 따르면 D4vd 와 셀레스테는 2022년 1월 온라인에서 처음 접촉 했고, 그가 18세이고 그녀가 13세이던 2023년 11월부터 성적 관계를 가진 것으로 주장된다. 2025년 4월 22일 두 사람은 문자로 "긴 다툼" 을 벌였고 그녀가 관계를 폭로해 "그의 커리어를 끝장내겠다" 고 위협했다. 다음날 4월 23일 저녁 그녀는 우버를 타고 그의 할리우드 힐스 자택으로 이동했고, 같은 날 밤 살해된 것으로 검찰은 본다.
공소사실의 골자는 이후 행적이다. 보도에 따르면 D4vd 는 "빅토리아 멘데즈" 라는 가명으로 5월 1일 아마존에서 전기톱 2자루, 5월 5일 시체가방·대형 세탁가방·파란색 키디 풀, 7월 7일 "번 케이지(소각기)" 를 주문해 차고에서 시신을 훼손·은닉했다는 것이다. 시신 절단면에서 풀 재질의 파란 플라스틱 파편이 검출됐다고 보도됐다. 차량은 9월 5일경 견인 보관소로 입고됐고 사흘 뒤 발견된 것이다.
LAPD 는 2026년 4월 16일 마몬트 인근 자택에서 D4vd 를 체포 해 보석 없이 구금했다. 4월 20일 LA 카운티 지방검사 네이선 호크먼은 1급 살인·14세 미만 지속 성학대·시신 훼손 혐의 를 발표하며 (1) 잠복 살해, (2) 재산상 이익 살해, (3) 수사 증인 살해 세 가지 특별정황(special circumstances) 과 흉기(날카로운 도구) 사용 가중을 적용했다. 유죄 판결 시 사형 또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가능하며, 사형 구형 여부는 추후 결정된다고 검찰은 밝혔다. D4vd 는 같은 날 무죄를 주장했다.
유족 측은 4월 21일 변호인을 통해 첫 공식 입장을 냈다. "셀레스테는 노래와 춤을 사랑하던 아름답고 강한 소녀였다" 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셀레스테를 위한 정의뿐" 이라고 밝혔다. 4월 22~23일 부검 보고서가 봉인 해제되며 두 군데 관통상 — 우측 복부 약 1.5인치 깊이 간(肝) 관통, 좌측 흉부 최소 2인치 깊이 늑간 관통 — 이 공개됐고, 검찰은 D4vd 휴대전화에서 "상당량의" 아동 성착취물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4월 29일 추가 공판 에서는 40테라바이트 이상의 디지털 증거와 가명 아마존 구매 내역이 공개되며 5월 1일이던 예비심리가 5월 26일로 변호인 요청에 따라 연기됐다.
음악 산업 쪽 후폭풍도 빠르게 왔다. 인터스코프와 다크룸 레이블은 그를 드롭했고, 칼리 우치스·로피·다미아노 다비드·키드 라로이 등 협업 트랙이 스트리밍에서 잇따라 내려갔으며, Madden NFL 26 사운드트랙 수록곡도 삭제됐다. 2026년 5월 7일까지 한국·영미권 SNS 에서는 셀레스테 가족 측 추가 발언과, 그동안 D4vd 음원을 소비해 온 청취자들의 죄책감·환불 요구가 동시에 퍼지면서 "성공한 Z세대 가수" 라는 그의 이미지는 사실상 매장된 상태다.
d4vd는 셀레스테 리바스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성학대 시작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D4vd)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에 의해 2025년 4월 23일, 당시 13세였던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은 두 사람이 2024년 1월부터 성관계와 임신, 낙태 등에 관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으며, 버크가 낙태 시술을 요구하고 “언제 할 것이냐”는 질문을 한 사실을 증거로 제시했다. 살해된 후 피해자의 시신은 2025년 9월 버크 명의 차량에서 훼손·부패된 채 발견되었고, 버크는 시신 훼손, 상습 성폭행 등 여러 혐의로 1급 살인 등으로 기소되었다.
d4vd, 13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성관계 시작
미국 팝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2022년 자신의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11세였던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알게 되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에 새긴 비슷한 문신 때문에 팬 사이에서 관계 의심이 제기되었다가, 셀레스테가 13세가 된 2023년 11월부터 성관계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검찰이 제출한 문자메시지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이어졌으며, 관계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지속되었다. 2024년 1월에는 임신과 낙태에 관한 사과와 논의가 오갔고, 약 5개월 뒤 두 번째 임신 우려가 제기되자 ‘이번이 마지막이 되도록 하자’는 대화와 사후피임약을 들고 찍은 사진이 증거로 제출되었다. 2025년 3월에는 피해자가 관계에 불만을 표명했으며, 2025년 4월 23일 밤 피해자가 d4vd 자택을 방문한 뒤 연락이 끊겼다. 약 5개월 후, d4vd가 소유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돼 살인·시신 훼손 혐의가 제기되었다. 검찰은 전기톱·삽·혈흔 등 물증을 제시하며, 성관계 폭로가 음악 활동을 위협할 것을 우려해 입막음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반면 피고인 측은 1급 살인, 미성년자 성학대, 사체 손괴 등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에게 낙태 종용 문자 발송
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13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2024년 1월에 임신 가능성을 논의하고, "언제 할 것이냐?", "내 아이가 맞느냐" 등 낙태 시술에 대해 물으며 낙태를 종용한 정황이 확인됐다. 검찰은 스마트폰 삭제 데이터를 복구해 해당 대화와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악화된 뒤 d4vd가 2025년 4월 23일 흉기로 에르난데스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살해된 시신은 같은 해 9월 d4vd 명의 차량에서 훼손·부패된 상태로 발견되었고, 검찰은 d4vd에게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시신 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 캘리포니아 Lake Elsinore에서 실종
2024년 4월 5일, 캘리포니아주 Lake Elsinore에서 13세였던 Celeste Rivas가 실종되었습니다. 약 1년 5개월이 지난 2025년 9월 8일,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지역의 한 견인장에 주차된 Tesla 차량 트렁크 안에서 부패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법의학자의 치과 기록 등을 통해 신원이 Celeste Rivas임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사망 원인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며, 헐리우드 힐스 주택 수색 및 컴퓨터 등 증거 확보가 진행 중입니다. 사건 관련 가수 d4vd(본명 David Anthony Burke) 측은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히었지만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