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 13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성관계 시작
3줄 요약
TL;DR- 12023년 11월, 미국 팝 가수 d4vd와 13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는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만나 성관계를 시작했다.
- 22024년 1월에는 임신·낙태와 관련된 문자 대화가 오갔으며, 두 차례의 임신 우려가 제기되었다.
- 32025년 4월 23일 피해자 방문 후 실종, 약 5개월 뒤 테슬라 트렁크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돼 살인 혐의가 기소되었다.
사건 내용
미국 팝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2022년 자신의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11세였던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알게 되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에 새긴 비슷한 문신 때문에 팬 사이에서 관계 의심이 제기되었다가, 셀레스테가 13세가 된 2023년 11월부터 성관계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검찰이 제출한 문자메시지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이어졌으며, 관계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지속되었다. 2024년 1월에는 임신과 낙태에 관한 사과와 논의가 오갔고, 약 5개월 뒤 두 번째 임신 우려가 제기되자 ‘이번이 마지막이 되도록 하자’는 대화와 사후피임약을 들고 찍은 사진이 증거로 제출되었다. 2025년 3월에는 피해자가 관계에 불만을 표명했으며, 2025년 4월 23일 밤 피해자가 d4vd 자택을 방문한 뒤 연락이 끊겼다. 약 5개월 후, d4vd가 소유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돼 살인·시신 훼손 혐의가 제기되었다. 검찰은 전기톱·삽·혈흔 등 물증을 제시하며, 성관계 폭로가 음악 활동을 위협할 것을 우려해 입막음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반면 피고인 측은 1급 살인, 미성년자 성학대, 사체 손괴 등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관계 폭로가 음악 경력을 위협할 것을 우려해 입막음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전기톱·삽·혈흔 등 물증을 제시하고 있다. 피고인 d4vd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사건은 현재 재판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