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 가짜 신분 MLB 계약

0 글·0 외부 연결·562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는 가짜 이름과 나이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80만 달러 사전계약을 맺었다가 2026년 5월 계약이 취소됐다.
  2. 2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자격 정지 처분이 보도되면서, 프란시스코 니에베스와 선수 부모가 가짜 출생기록·사망기록·묘비를 동원했다는 의혹이 확산됐다.
  3. 3본명 표기와 서류 조작 시점에는 출처 간 불일치가 남아 있다.

사건 내용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는 가짜 이름과 나이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80만 달러 사전계약을 맺었다가 2026년 5월 계약이 취소됐다.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자격 정지 처분이 보도되면서, 프란시스코 니에베스와 선수 부모가 가짜 출생기록·사망기록·묘비를 동원했다는 의혹이 확산됐다. 본명 표기와 서류 조작 시점에는 출처 간 불일치가 남아 있다.

결
현황진행중

계약 취소와 자격 정지 보도는 확인됐지만, 공식 처분문서와 정확한 징계 시행일은 제공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가짜 사망증명서 제출 시점과 다우리의 가운데 이름도 출처별로 달라 미확정 쟁점으로 남는다.

2023
2025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허위 사망증명서에는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가 태어난 지 2년 만인 2012년 5월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기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시스와 톱스타뉴스는 허위 출생 등록 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의 사망증명서가 제출됐고, 해당 문서에 2012년 5월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적혔다고 전했다.

2026
5월
📌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이에스피엔은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 관련 출생·사망 신고서와 의료·학교 기록 등이 조작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는 서류상 사망 처리됐고, 이후 다른 이름의 인물로 신분을 바꾸기 위해 출생·사망 신고서와 관련 기록이 조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관계자들은 당시 트레이너가 선수 부모의 승인 아래 다우리의 남동생으로 꾸민 새로운 신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스피엔은 조사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레이너 프란시스코 니에베스가 선수 부모의 승인 아래 다우리의 남동생으로 꾸민 신분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엠엘비 사무국 조사 결과, 다우리의 부모와 프란시스코 니에베스는 나이를 낮춰 계약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상의 동생 데이비드의 출생 기록을 조작해 만들었다.

    인사이트는 이들이 나이를 낮춰 계약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상의 동생 데이비드의 출생 기록을 조작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