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니에베스 위장 신분으로 번진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 계약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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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프란시스코 니에베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의 ‘데이빗 세베리노 다마소’ 신분 생성,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와 280만 달러 사전계약 합의,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 계약 해지 등이 이어졌다.
- 22023년 프란시스코 니에베스가 선수 부모의 동의 아래 가짜 신분을 만든 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280만 달러 사전계약에 합의했다.
- 32026년 5월 실제 나이와 신원 문제가 드러나 계약이 해지됐고, 이후 메이저리그 자격 정지 보도가 이어졌다.
사건 내용
2023년 프란시스코 니에베스가 선수 부모의 동의 아래 가짜 신분을 만든 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280만 달러 사전계약에 합의했다. 2026년 5월 실제 나이와 신원 문제가 드러나 계약이 해지됐고, 이후 메이저리그 자격 정지 보도가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2023
2025
12월
🔥2026
5월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엠엘비 사무국 조사 결과, 다우리의 부모와 프란시스코 니에베스는 나이를 낮춰 계약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상의 동생 데이비드의 출생 기록을 조작해 만들었다.
인사이트는 이들이 나이를 낮춰 계약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상의 동생 데이비드의 출생 기록을 조작했다고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허위 사망증명서에는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가 태어난 지 2년 만인 2012년 5월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기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시스와 톱스타뉴스는 허위 출생 등록 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의 사망증명서가 제출됐고, 해당 문서에 2012년 5월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적혔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관계자들은 당시 트레이너가 선수 부모의 승인 아래 다우리의 남동생으로 꾸민 새로운 신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스피엔은 조사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레이너 프란시스코 니에베스가 선수 부모의 승인 아래 다우리의 남동생으로 꾸민 신분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쟁점 01사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의 가운데 이름은 ‘다비드’까지 포함되는가?
본명은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로 확인됐고, 디비드 세베리노라는 인물은 조작된 신분이었다. 반면 소식통은 실제 이름을 다우리 다비드 세베리노 다마소로 제시했다.
가가운데 이름은 포함되지 않는다
가가운데 이름이 포함된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2개 보기
쟁점 02사실
허위 출생 등록과 가짜 사망증명서 제출 사이의 시간 간격은 얼마인가?
소식통은 허위 출생 등록이 이뤄진 지 2년 뒤 가짜 사망증명서가 제출됐다고 전했다. 반면 자료에는 허위 출생 등록일이 2011년 12월 20일, 사망증명서의 기재일이 2012년 5월로 제시돼 약 5개월 간격으로 읽힌다.
허허위 출생 등록 2년 뒤 제출
쟁점 03사실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의 나이 차이는 두 살인가, 1년 8개월인가?
클리블랜드가 13~14세로 파악한 선수의 실제 나이가 두 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자료가 있다. 반면 서류상 출생 시점보다 1년 8개월 빠른 2010년 4월생이라는 자료가 있다.
두두 살 많다
11년 8개월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