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학대 및 그루밍 과정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디스코드 통해 접촉,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연락 시작, d4vd, 13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성관계 시작 등이 이어졌다.
- 22022년 미국 팝가수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예명 d4vd)는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11세였던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알게 되었다.
- 3두 사람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그리고 2025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문자와 사진을 주고받으며 성관계를 유지하고, 임신·낙태 및 사후피임약 사용을 요구하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사건 내용
2022년 미국 팝가수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예명 d4vd)는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11세였던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알게 되었다. 두 사람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그리고 2025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문자와 사진을 주고받으며 성관계를 유지하고, 임신·낙태 및 사후피임약 사용을 요구하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2025년 4월 23일 밤, 에르난데스는 버크의 자택을 방문한 뒤 연락이 끊겼고, 약 5개월 후 버크가 소유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되어 1급 살인·미성년자 성학대·시신 훼손·유기 혐의가 제기되었다. 검찰은 전기톱·삽·혈흔 등 물증을 제시했으며, 버크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사건은 2026년 7월 24일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 예비심리에서 공개된 문자 증거를 통해 재판 절차가 진행 중이다.
버크는 현재 1급 살인·미성년자 성학대·시신 손괴·유기 등 중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재판을 통해 사실관계가 최종 판단될 예정이다.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성학대 시작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D4vd)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에 의해 2025년 4월 23일, 당시 13세였던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은 두 사람이 2024년 1월부터 성관계와 임신, 낙태 등에 관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으며, 버크가 낙태 시술을 요구하고 “언제 할 것이냐”는 질문을 한 사실을 증거로 제시했다. 살해된 후 피해자의 시신은 2025년 9월 버크 명의 차량에서 훼손·부패된 채 발견되었고, 버크는 시신 훼손, 상습 성폭행 등 여러 혐의로 1급 살인 등으로 기소되었다.
d4vd, 13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성관계 시작
미국 팝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2022년 자신의 공식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11세였던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알게 되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에 새긴 비슷한 문신 때문에 팬 사이에서 관계 의심이 제기되었다가, 셀레스테가 13세가 된 2023년 11월부터 성관계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검찰이 제출한 문자메시지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이어졌으며, 관계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지속되었다. 2024년 1월에는 임신과 낙태에 관한 사과와 논의가 오갔고, 약 5개월 뒤 두 번째 임신 우려가 제기되자 ‘이번이 마지막이 되도록 하자’는 대화와 사후피임약을 들고 찍은 사진이 증거로 제출되었다. 2025년 3월에는 피해자가 관계에 불만을 표명했으며, 2025년 4월 23일 밤 피해자가 d4vd 자택을 방문한 뒤 연락이 끊겼다. 약 5개월 후, d4vd가 소유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훼손된 시신이 발견돼 살인·시신 훼손 혐의가 제기되었다. 검찰은 전기톱·삽·혈흔 등 물증을 제시하며, 성관계 폭로가 음악 활동을 위협할 것을 우려해 입막음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반면 피고인 측은 1급 살인, 미성년자 성학대, 사체 손괴 등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