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연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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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1월, D4vd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는 문자로 임신과 낙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2당시 에르난데스는 13세였으며, D4vd는 낙태 시술을 언급했다.
- 3이 메시지는 검찰이 미성년자 성폭행·살인 사건의 증거로 제시했다.
사건 내용
d4vd가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가 11세였던 2022년 8월부터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기 시작했다.
현황진행중
검찰은 두 사람 간의 문자 교환을 통해 D4vd가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했으며, 이후 살인까지 저질렀다는 중요한 증거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