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에게 낙태 종용 문자 발송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4년 1월, d4vd는 13세 피해자와 문자로 임신·낙태 여부를 논의하며 낙태를 요구했다.
  2. 22025년 4월 23일, d4vd는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으며 시신은 9월 차량에서 발견되었다.
  3. 3검찰은 삭제된 스마트폰 데이터를 복구해 증거로 제출하고, 1급 살인·성폭행·시신 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사건 내용

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13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2024년 1월에 임신 가능성을 논의하고, "언제 할 것이냐?", "내 아이가 맞느냐" 등 낙태 시술에 대해 물으며 낙태를 종용한 정황이 확인됐다. 검찰은 스마트폰 삭제 데이터를 복구해 해당 대화와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악화된 뒤 d4vd가 2025년 4월 23일 흉기로 에르난데스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살해된 시신은 같은 해 9월 d4vd 명의 차량에서 훼손·부패된 상태로 발견되었고, 검찰은 d4vd에게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시신 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현황진행중

d4vd는 현재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시신 훼손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 시 종신형 혹은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쟁점 01사실

사건의 정확한 발생 및 발견 시점은 언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22024년 실종 및 2025년 발견설
제공된 기사에서는 피해자가 2025년 4월 23일에 살해당했고, 시신은 같은 해 9월에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다고 명시돼 있다(‘지난해 4월 23일 … 시신은 같은 해 9월 … 발견됐다’). 2024년의 실종 시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으며, 사건 발생·발견 시점이 모두 2025년이라는 점에서 2024년 실종 설은 근거가 부족하다.

제공된 기사에서는 피해자가 2025년 4월 23일에 살해당했고, 시신은 같은 해 9월에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다고 명시돼 있다(‘지난해 4월 23일 … 시신은 같은 해 9월 … 발견됐다’). 2024년의 실종 시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으며, 사건 발생·발견 시점이 모두 2025년이라는 점에서 2024년 실종 설은 근거가 부족하다.

22023년 살해 및 당해 발견설
기사 내용에는 살해가 2025년 4월에 이루어졌다고만 기록돼 있으며(‘지난해 4월 23일 에르난데스를 흉기로 찔러 살해’), 2023년에 살해가 발생했다는 증거는 전혀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2023년 살해 설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없는 주장이다.

기사 내용에는 살해가 2025년 4월에 이루어졌다고만 기록돼 있으며(‘지난해 4월 23일 에르난데스를 흉기로 찔러 살해’), 2023년에 살해가 발생했다는 증거는 전혀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2023년 살해 설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없는 주장이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d4vd가 실제로 살인을 저질렀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검찰 (유죄 주장)
검찰은 데이비드와 13세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이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성관계, 임신, 낙태에 대한 대화와 사진이 포함돼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두 사람 간의 성적 학대와 낙태 요구가 확인되었다. 검찰은 데이비드가 가명으로 삽, 전기톱, 공기주입식 풀장, 자루 등을 주문한 사실과, 자택 차고에서 발견된 혈흔을 제시하며 살인 및 시신 훼손을 주장한다. 피해자의 시신은 2025년 9월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으며, 시신은 훼손·부패한 상태였다. 이러한 증거들을 토대로 검찰은 데이비드를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및 시신 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있다.

검찰은 데이비드와 13세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이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성관계, 임신, 낙태에 대한 대화와 사진이 포함돼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두 사람 간의 성적 학대와 낙태 요구가 확인되었다. 검찰은 데이비드가 가명으로 삽, 전기톱, 공기주입식 풀장, 자루 등을 주문한 사실과, 자택 차고에서 발견된 혈흔을 제시하며 살인 및 시신 훼손을 주장한다. 피해자의 시신은 2025년 9월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으며, 시신은 훼손·부패한 상태였다. 이러한 증거들을 토대로 검찰은 데이비드를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및 시신 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있다.

dd4vd 측 (무죄 주장)
데이비드 측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살인이나 성학대, 시신 훼손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제시된 문자와 사진이 조작되었거나 맥락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가명으로 주문한 물품이 실제 범행에 사용된 것인지, 혈흔이 그의 것이 맞는지 등에 대한 과학적·법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직접적인 물증(예: 살인에 사용된 무기와 그의 지문, DNA 등)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시신이 그의 차량에서 발견된 경위도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데이비드 측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살인이나 성학대, 시신 훼손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제시된 문자와 사진이 조작되었거나 맥락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가명으로 주문한 물품이 실제 범행에 사용된 것인지, 혈흔이 그의 것이 맞는지 등에 대한 과학적·법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직접적인 물증(예: 살인에 사용된 무기와 그의 지문, DNA 등)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시신이 그의 차량에서 발견된 경위도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