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및 낙태 종용 증거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셀레스테 리바스, 임신,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에게 낙태 종용 문자 발송,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에게 추가 낙태 요구 등이 이어졌다.
- 2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D4vd)는 2024년 1월, 13세였던 피해자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임신 가능성에 대해 문자로 논의했으며, 버크는 낙태 시술에 대해 "언제 할 것이냐?" 등 직접적인 질문을 했고, "우리 둘 다 아이를 돌볼 능력이 없다"는 내용까지 언급했다.
- 32024년 6월에도 셀레스트는 "첫 번째 낙태 시술이 실패하면 어떡하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낙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이후 낙태를 후회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사건 내용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D4vd)는 2024년 1월, 13세였던 피해자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임신 가능성에 대해 문자로 논의했으며, 버크는 낙태 시술에 대해 "언제 할 것이냐?" 등 직접적인 질문을 했고, "우리 둘 다 아이를 돌볼 능력이 없다"는 내용까지 언급했다. 2024년 6월에도 셀레스트는 "첫 번째 낙태 시술이 실패하면 어떡하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낙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이후 낙태를 후회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검찰은 스마트폰 삭제 데이터를 복구해 이러한 문자와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고, 이 증거는 버크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적 학대와 동시에 낙태를 종용한 사실을 입증한다.
제출된 문자와 사진 증거는 버크가 13세 피해자에게 임신과 낙태를 직접 언급하고 종용한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는 그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폭행·학대와 더불어 낙태를 강요한 혐의를 뒷받침한다.
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에게 낙태 종용 문자 발송
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는 13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2024년 1월에 임신 가능성을 논의하고, "언제 할 것이냐?", "내 아이가 맞느냐" 등 낙태 시술에 대해 물으며 낙태를 종용한 정황이 확인됐다.
검찰은 스마트폰 삭제 데이터를 복구해 해당 대화와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악화된 뒤 d4vd가 2025년 4월 23일 흉기로 에르난데스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살해된 시신은 같은 해 9월 d4vd 명의 차량에서 훼손·부패된 상태로 발견되었고, 검찰은 d4vd에게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시신 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사건의 정확한 발생 및 발견 시점은 언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제공된 기사에서는 피해자가 2025년 4월 23일에 살해당했고, 시신은 같은 해 9월에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다고 명시돼 있다(‘지난해 4월 23일 … 시신은 같은 해 9월 … 발견됐다’). 2024년의 실종 시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으며, 사건 발생·발견 시점이 모두 2025년이라는 점에서 2024년 실종 설은 근거가 부족하다.
제공된 기사에서는 피해자가 2025년 4월 23일에 살해당했고, 시신은 같은 해 9월에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다고 명시돼 있다(‘지난해 4월 23일 … 시신은 같은 해 9월 … 발견됐다’). 2024년의 실종 시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으며, 사건 발생·발견 시점이 모두 2025년이라는 점에서 2024년 실종 설은 근거가 부족하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d4vd가 실제로 살인을 저질렀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검찰은 데이비드와 13세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이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성관계, 임신, 낙태에 대한 대화와 사진이 포함돼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두 사람 간의 성적 학대와 낙태 요구가 확인되었다. 검찰은 데이비드가 가명으로 삽, 전기톱, 공기주입식 풀장, 자루 등을 주문한 사실과, 자택 차고에서 발견된 혈흔을 제시하며 살인 및 시신 훼손을 주장한다. 피해자의 시신은 2025년 9월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으며, 시신은 훼손·부패한 상태였다. 이러한 증거들을 토대로 검찰은 데이비드를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및 시신 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있다.
검찰은 데이비드와 13세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이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성관계, 임신, 낙태에 대한 대화와 사진이 포함돼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두 사람 간의 성적 학대와 낙태 요구가 확인되었다. 검찰은 데이비드가 가명으로 삽, 전기톱, 공기주입식 풀장, 자루 등을 주문한 사실과, 자택 차고에서 발견된 혈흔을 제시하며 살인 및 시신 훼손을 주장한다. 피해자의 시신은 2025년 9월 데이비드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으며, 시신은 훼손·부패한 상태였다. 이러한 증거들을 토대로 검찰은 데이비드를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폭행 및 시신 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있다.
데이비드 측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살인이나 성학대, 시신 훼손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제시된 문자와 사진이 조작되었거나 맥락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가명으로 주문한 물품이 실제 범행에 사용된 것인지, 혈흔이 그의 것이 맞는지 등에 대한 과학적·법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직접적인 물증(예: 살인에 사용된 무기와 그의 지문, DNA 등)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시신이 그의 차량에서 발견된 경위도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데이비드 측은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살인이나 성학대, 시신 훼손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제시된 문자와 사진이 조작되었거나 맥락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가명으로 주문한 물품이 실제 범행에 사용된 것인지, 혈흔이 그의 것이 맞는지 등에 대한 과학적·법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직접적인 물증(예: 살인에 사용된 무기와 그의 지문, DNA 등)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시신이 그의 차량에서 발견된 경위도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