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에게 추가 낙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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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6월, 셀레스트는 첫 낙태 실패에 대한 우려를 D4vd에게 문자로 전달하였다.
- 2D4vd는 동일 달에 “이번 낙태가 마지막이 되자”는 문자로 추가 낙태 요구를 주장하였다.
- 3이 메시지는 예비 심리 중 법정에서 증거로 공개되었다.
사건 내용
2024년 6월, 14세 소녀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는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에게 첫 번째 낙태 시술이 실패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D4vd는 같은 달 셀레스트에게 보낸 문자에서 “진짜 아이를 갖기 전까지 이번 낙태가 마지막이 되자”라고 적어, 현재 진행 중인 낙태가 마지막이 되길 요구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이 문서는 예비 심리 과정에서 증거로 제시된 메시지 내용이다.
현황진행중
제공된 증거에 따르면, D4vd는 셀레스트에게 현재 낙태가 마지막이 되도록 요구했으며, 이는 추가 낙태에 대한 그의 의사를 명확히 한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