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커플 문신을 통한 관계 증명
주장에 근거가 되는 내용은 블로그 본문에 명시된 두 가지 정황이다. 첫째, 피해자인 15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의 오른손 검지에 "Shhh..."라는 문신이 있었고, d4vd 역시 오른손 검지에 동일한 "Shhh..." 문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둘째, TMZ 보도에 따르면 리바스의 어머니가 딸에게 남자친구가 있었으며 그 이름이 ‘데이비드’라고 증언했으며, 인터넷에 d4vd와 리바스가 함께 찍힌 사진이 퍼진 사실도 제시된다. 이러한 정황을 근거로 두 사람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었음을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