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by스타쉽, 학폭 의혹 부인
배우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2024년 4월 1일 공식입장을 내고, 보도된 학교폭력 주장과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초 제보를 받은 뒤 제보자와 통화했고 이후 만남을 요청했으나 제보자 측이 거부했으며 통화 요청에도 답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 일면식도 없고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JTBC '사건반장'이 여배우 S씨의 학폭 의혹을 보도했고, 제보자 A씨는 고등학교 시절 선배 S씨에게 영문도 모른 채 1시간30분 동안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튿날인 2일 소속사는 후속 보도와 관련해 해당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다시 밝히고, 법률 검토를 거쳐 제보자 측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와 '사건반장'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