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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서훈, 친일 행적 누락 및 정당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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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1991년 배헌, 송세호 등이 독립유공자로 지정되었으나 심사 부실과 친일 행적 누락 논란이 제기되었다.
- 22019년 국가보훈부가 공적 전면 재조사를 발표했으며 2025년 6월 김한동 등 4명에 대한 서훈을 결정했다.
- 32026년 6월 23일 신규 사료 반영 및 훈격 재조정을 위한 공적 재평가와 포상 심사기준 공청회를 개최했다.
사건 내용
독립유공자로 서훈된 인물 중 밀정 및 친일 행적이 확인된 사례가 다수 발견되며 국가 서훈의 정당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MBC 조사 결과 최소 31명의 친일 의혹 유공자가 확인되었으며, 국가보훈부는 재조사를 발표했으나 실제 서훈 취소는 극소수에 그치고 있다.
현황진행중
국가보훈부는 서훈 취소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최근 신규 서훈 결정과 더불어 공적 재평가 및 심사기준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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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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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026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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