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4명 서훈

0 ·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6월, 국가보훈부가 서훈을 결정했다.
  2. 2수훈 대상은 김한동·김서호·이강진·김상구 4명이다.
  3. 3김한동·김서호는 애국장을, 이강진·김상구는 애족장을 수훈했다.

사건 내용

2025년 6월, 국가보훈부는 민족문제연구소가 신청한 독립운동가 37명 중 김한동, 김서호, 이강진, 김상구 4명에 대해 서훈을 결정하였다. 김한동과 김서호는 각각 애국장을, 이강진과 김상구는 각각 애족장을 수훈했다.

현황진행중

김한동·김서호는 애국장, 이강진·김상구는 애족장을 각각 수훈했다.

미확인

학계 일각에서는 1945년 8월 15일 이전 독립운동 공적 자체를 별도로 평가·포상하는 '독립훈장'을 신설하자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기사에 따르면, 독립운동 후 행적이 서훈 심사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학계 일각에서는 1945년 8월 15일 이전의 독립운동 공적만을 별도로 평가·포상하는 ‘독립훈장’ 신설을 주장하고 있다. 다만 별도 훈장을 만든다 하더라도, 국가 포상이라는 특성상 상훈법에 따른 사후 행적 검증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견해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