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학계 일각에서는 1945년 8월 15일 이전 독립운동 공적 자체를 별도로 평가·포상하는 '독립훈장'을 신설하자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기사에 따르면, 독립운동 후 행적이 서훈 심사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학계 일각에서는 1945년 8월 15일 이전의 독립운동 공적만을 별도로 평가·포상하는 ‘독립훈장’ 신설을 주장하고 있다. 다만 별도 훈장을 만든다 하더라도, 국가 포상이라는 특성상 상훈법에 따른 사후 행적 검증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견해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