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상구는 1962년 김구에게 수여된 건국공로훈장 중장(현 대한민국장, 건국훈장 1등급)이 친일 전력이 있는 박정희 군사정권 하에서 이병도, 신석호 등 친일 사학자들이 심사하여 결정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1962년에 김구에게 수여된 건국공로훈장 중장(현 대한민국장, 건국훈장 1등급)은 친일 전력이 있는 박정희 군사정권 시절에 이병도·신석호 등 친일 사학자들이 심사하여 결정된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배헌은 신간회 지회 창립을 도모하고 옥고를 치른 경력을 인정받아, 1991년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받았다.
배헌은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참여 및 읍회 의원 당선 등 친일 의혹을 받고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1962년에 김구에게 수여된 건국공로훈장 중장(현 대한민국장, 건국훈장 1등급)은 친일 전력이 있는 박정희 군사정권 시절에 이병도·신석호 등 친일 사학자들이 심사하여 결정된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