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 배우자 신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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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1983년 출간된 서적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에 안상호의 배우자가 조선총독부 소속 일본군 대장의 딸로 기록되었다.
- 2이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 과정에서 알려진 사실이다.
- 31983년 출간된 서적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에 안상호의 배우자가 당시 조선총독부 소속 일본군 대장의 딸로 명시되어 있다.
사건 내용
1983년 출간된 서적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에 안상호의 배우자가 당시 조선총독부 소속 일본군 대장의 딸로 명시되어 있다.
이 사실은 배우 하영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의사 가문의 인물이라고 소개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상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는 과정에서 알려졌다. 안상호는 일본 체류 시절 친일파 구연수의 중매로 가와구치 이소코와 결혼했으며, 일제는 이를 내선동화의 모범 사례로 활용해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등에 홍보했다.
현황진행중
해당 기록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을 뒷받침하는 근거 중 하나로 제시되었으며, 정확한 사실관계는 출처 전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